* 160회 스펀지 *


고양이 모습을 한 (악보)(이)가 있다. (★★★★)

# 모리츠 폰 슈빈트는

   1804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주로 활동.

   대표작으로는 슈베르트의 명곡<마적>을 그림으로 옮긴

   빈 오페라 극장의 <마적>이 있다.

   고양이 악보를 남기고 3년 뒤인 1871년 생을 마감!


# 고양이악보를 음표로 변환시킨 가설들

  1. 고양이 머리와 발의 위치 - 음정 (음의 높이)

  2. 고양이 움직임(역동성) 정도 - 연주 속도감, 음표의 길이

  3. 고양이 몸집크기 - 악기의 개별적 음량, 편성되는 악기 수

  4. 고양이 시선과 쥐의 등장 - 연주방법의 다른 종류

  5. 바이올린 켜는 고양이 - 바이올린 솔로 혹은 같은 음 연주기법 



오랑우탄 보라는 영화 ‘킹콩’중 (킹콩이 공격당하는) 장면을 보면

   킹콩인양 흥분한다. (★★★★☆)

# 오랑우탄의 뜻은 ‘숲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 정도로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

  오랑우탄은 아이큐는 80정도로 라고 합니다.


# 물론 학습에 의해서지만

  수화로 150가지 이상을 표현하는 오랑우탄도 있다고 합니다.



<북을 울려라 (1951作)>, <스타워즈 (1977作)> <킬빌(2003)>의

   (비명소리)(이)가 같다. (★★★★☆)

# 1951년 ‘북을 울려라(Distant Drums)’에서 처음 쓰인 이 비명소리는

   'sheb wooley' 라는 사람의 목소리인데,

   이 비명소리는 비명 중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된 소리라고 해서

   각종 영화에 비명소리로 많이 쓰였습니다.



스펀지 연구소 - ‘놀이공원 속 과학’

# 바이킹 탈 때 뒤집어지지 않을까 걱정 많이들 하시죠?

 하지만, 바이킹에는 기울기가 75도를 넘으면 바퀴 속도를 저절로 줄여주는

 센서가 있어서 절대 뒤집혀질 염려는 없습니다.


# 자이로드롭과 같은 수직낙하놀이기구 탑승의자 뒤쪽에는

  12개의 자석이 붙어있습니다.

  놀이기구 타워에도 12개의 금속판이 있는데

  하강할 때 전류가 통하게 되면 순간적으로 자석에서 나오는 자기장과

  타워의 금속 도체에서 나오는 자기장이 반대로 작용해

  서로 밀어내는 힘이 생겨서 탑승의자를 멈추게 되는 거죠.

  자석의 성질을 이용하는 것이라 고장의 염려도 전혀 없습니다.



되지기, 대궁, 노구메는 (밥) 이름이다. (★★★☆)

# 전 세계 통틀어서, 밥 이름이 이처럼 100여 가지가 되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 다양한 밥 이름처럼, 떡과 국, 탕도 다양한 이름이 있습니다.


# 젯밥(祭)은 제삿밥이고, 잿밥(齋)은 불공드릴 때 부처님 앞에 놓는 밥

  속담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에서 나오는 밥은

  부처님 밥입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김연아 우승 

 2. 스키장 개장 

 3. 문경은 자책골

 4. 수험생 할인

 5. 연말 대형뮤지컬

 6. 겨울 데이트 코스

 7. 겸재 정선 그림 반환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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