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플러쉬

Flushed Away
감독 데이빗 보워스, 샘 펠
목소리 출연 케이트 윈슬렛,
휴 잭맨, 장 르노
장르 애니메이션
시간 84분
개봉 11월 23일
런던 켄싱턴의 최고급 아파트에서 고품격 삶을 살고 있던 로디(휴 잭맨)에게 냄새나고 더러운 시궁창 쥐 시드가 찾아온다. 로디는 이 귀찮은 불청객을 내쫓기 위해 변기를 ‘최고급 스파’라고 속여보지만 시드가 로디의 어설픈 거짓말을 믿을 리 없다. 도리어 변기에 빠져 하수도의 급물살을 타고 지하세계 ‘래트로폴리스’에 빨려 들어간 로디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리타(케이트 윈슬렛)를 찾아갔다가 얼떨결에 악당과의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플러쉬’는 ‘슈렉’ ‘마가다스카’ 등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해왔던 드림웍스의 신작이다. 드림웍스의 전작들이 그러했듯 이번 영화 역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변기 속에서 펼쳐지는 로디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은 위트 넘치는 대사와 신선하고 독특한 캐릭터들, 기발한 상상력을 자랑한다. 특히 애벌레 트리오의 아카펠라와 악당의 유치찬란한 로맨스 시퀀스가 압권이다. 한국판 더빙에는 ‘투사부일체’ 출연진이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B+ 재밌다!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희연)
B+ So Cooooool! (동명)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66&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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