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해바라기

감독 강석범 출연 김래원, 김해숙, 허이재 장르 드라마
시간 116분 개봉 11월 23일
‘미친 개’라 불리던 오태식(김래원)이 10년 만에 출소하자 해바라기 식당의 덕자(김해숙)는 그를 아들처럼 따뜻하게 맞이한다. 그는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한다. 세상에 가진 것 하나 없는 사람이 희망을 알게 되었지만 세상은 당연하다는 듯 그것을 빼앗으려 한다. 여기에서의 희망은 가족이다. 폭력과 가족을 다룬 주제는 얼마 전 개봉한 ‘열혈남아’와 비슷하지만 영화의 결과에서 차이를 보인다. 물론, 김래원과 김해숙은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지만 모든 짐을 떠안아야 하는 그들은 부담스러울 듯.

B 분명, 감동 있어요. 그러나 오래가지 않는 다는 거 (재은)
C+ 너무 착하게 만들어도 문제 (동명)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68&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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