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스텝 업
| Step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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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앤 플레쳐 출연 채닝 데이텀, 제나 드완, 마리오, 드로 시도라 장르 드라마, 로맨스 시간 103분 개봉 11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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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학교에 몰래 침입한 테일러(채닝 데이텀)는 봉사활동 명령을 받는다. 한편 예술학교 졸업 작품으로 댄스 쇼 케이스를 준비하는 노라(제나 드완)는 파트너의 부상으로 곤란한 처지에 놓인다. ‘비보이와 현대무용댄서’라는 조합은 이색적이나 바로 이 때문에 불안하던 설득력마저 유명무실해졌다. 몇 마디의 대사만으로 너무나 쉽게 풀리는 모든 갈등들은 현실을 살고 있는 관객을 맥빠지게 만들고 장르를 혼합한 댄스는 쇼 케이스 이외의 무대에는 올리기 힘들어 보인다. 배우들의 실력은 좋지만 고등학교 학원물 이상의 무언가를 바라는 건 무리다. 춤도 로맨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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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혹시나’가 ‘역시나’. 포스터에 속지 말지어다 (재은) C+ 미스 발레와 미스터 힙합, 사랑에 빠지다 (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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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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