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8회 스펀지 *

 

아나운서 김경란의 몸 속에는 (돼지코)(이)가 있다. (★★☆)

# 4번 척추에 해당되는 이 돼지코는

누구에게나 다 예쁘게 정확히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약간씩 척추모양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약간씩은 다르게 보입니다.

 

 

(배부른)(한) 햄스터는 좁은 문을 지날 때 (먹이를 뱉는)(한)다.

(★★★★★)

# 그 밖에 오리너구리, 코알라, 다람쥐등이 볼주머니를가지고 있어

먹이를 저장하는데, 역시 몸집에 비해 가장 많이 담는 것은 햄스터입니다

# 그래서 햄스터를 두 마리 이상씩 기르면

먹이를 뺐기지 않으려고 입에 넣고 다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마릴린 먼로는 섹시하게 보이기 위해 (오른쪽 구두굽을 깎았)(했)다. (★★★★)

# <왕자와 쇼걸> 기자회견 당시

마릴린 먼로의 드레스 어깨끈이 떨어져 나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사진이 전 세계에 보도되면서

마릴린 먼로의 글래머적 이미지가 다시 한번 부각되었는데요,

이렇듯 마릴린 먼로는 종종 자신의 섹시함을 보이기 위해

계획된 사건을 꾸미기도 했답니다.

 

 

찬물을 (6시간 흔들)(하)면 데울 수 있다. (★★★★☆)

# 모래도 상자에 넣고 수십 번 흔들어주면 2-3도 정도 오릅니다.

# 실험 후 엄청나게 환호하는 실험맨 보셨죠!

물론 성공적인 실험결과에 기뻐하기도 했지만

담당 피디가 실험맨들을 독려하기 위해서 흔든 물의 온도가 섭씨60도가

넘으면 한 사람당 5만원,

섭씨70도가 넘으면 1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약속때문이기도 합니다.

 

 

스펀지 연구소 - ‘껌에 대한 고찰’

# 일본에는 씹으면 몸에서 향기가 나는 껌이 있답니다.

제조회사는 껌회사가 아닌, 화장품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씹으면 가슴이 커지는 껌,

외국엔 두통을 없애는 진통제 껌도 있다니,

우리가 상상하는 껌들도 곧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첫 눈

2. 김장

3. 세계 10대

4. 달라진 연말 정산

5. 여고생 체벌

6. 미국산 쇠고기 수입

7. 레드 진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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