懸吐完譯 明心寶鑑 (현토완역 명심보감) - 기초한문교재 5 기초한문교재 5
성백효 옮김 / 전통문화연구회 / 1992년 9월
평점 :
절판


명심보감을 읽어보았다. 군에 있을때 너무나 따분한 마음에 한자나 공부해보자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한 책인데. 내용이 상당히 따분했다. 그래서 금방 그책을 읽는것을 그만두었었지만 명심보감의 내용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단순한 내용이기에 더 진실에 가까울것이다. 아이들이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자를 공부함에 있어서 적당한 책이 무엇인지 고민한다면 한번쯤 아이들을 상대로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명심보감이외에도 여러가지 한자책들이 있지만 그래도 삶을 살아가는데 명심보감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제서야 이해를 약간이나마 한다는 것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밀일기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14
S.타운젠드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1년 7월
평점 :
품절


내가 이책을 처음 읽은 것은 중학교때였던 것같다. 이책을 읽을당시 당연히 사출기였던 나에께 이책은 너무나 공감을 가는 내용으로 가득차있었다. 소년의 사춘기에대한 이야기를 그는 너무나 태연하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일기장에 적어내려간다. 나는 차마 일기장에서도 밝히지 못했던 내용을 비밀일기를 통해 읽으며 얼마나 쾌락에 빠졌던가. 소녀를 향한 마음이라든가 태연히 마스터베이션을 한 이야기 그리고 부모님의 이혼을 가지고도 그는 삶에서 너무나 중요한 시기이기에 오히려 그런 사건을 무시하고 평범하게 살아간다. 평범함이 바로 독특함이란 사실을 알게된것은 이책을 읽은후에도 한참뒤에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메시스 1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 자작나무 / 1992년 8월
평점 :
품절


이 작품은 네메시스는. 로봇과 파운데이션과 땔레야 땔수없는 관계를 가지고 구성되어있다. 인류는 핵폭탄이후 지구를 버리고 어떤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어머니별 지구는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지구를 모르는 세대는 태어나서 자라고 그런 가운데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은 인류가 인류에게 인간이 인간에게 전하는 자유의 정신. 바로 지극히 기초적이며 원시적인 권리라고 말하는 아이작 아시모프를 보면 이런 생각을 가지게된다.

역시 모든것은 인간이 중심이다. 모든 인류의 문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의 근본은 인간이며 이 작품또한 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인간에대한 지고한 사고를 드러낸 아이작을 느껴볼수 있는 작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봇 1 - 강철도시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정철호 옮김 / 현대정보문화사 / 199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작품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광대한 자기 세계에서 출발점을 보여준다. 성경에서 말해지듯 출발은 미미하나 그끝은 광대하다. 인류의 모든것을 포괄하고 있는 미래를 이작가는 만들어내고 만것이다. 첫권인 강철도시의 주인공은 형사다. 그가 우연히 우주인의 사건을 맏게 됨으로 인해서 알을 만나게되고 바로 인류사에 길이 길이 남는 영웅으로서의 발자취를 만들어나가게 되는 것이다. 아이작 아시모프는 이작품에서 로봇에 관한 세가지 조항을 최초로 만들었다. 인간을 공격하지 못하며 인간의 말을 들어야 하며 인간을 해치지 않는한에서 자신을 보호할 권리를 가진다는 조항은 이후의 sf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이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붓다 - 전8권
데스카 오사무 지음 / 고려원(고려원미디어) / 1992년 1월
평점 :
절판


데스카 오사무는 너무나 많은 그림을 그렸다. 그는 천재다. 그가 있어서 지금의 일본 애니메이션 만화가 존재했음을 모두가 인정한다. 그런 그가 그린 부처는 매우 인간적이다. 그가 말년에 성경을 그리다 죽어버렸다는 것에서 알수있듯이 그가 종교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것도 그의 너무나 다재다능함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그가 생각한 붓다의 일생은 이 8권의 책에서 잘 다루어져 있다.

책또한 일본과는 다른 재판과정을 생각해서 일일히 손으로 그림을 다시 수정하는등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썼다. 인도에서의 카스트제도에 얽혀있는 인간들의 굵레를 벗어나는데에는 정말.. 뼈아픈 이야기들이 많음을 이책은 알려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