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캡터 체리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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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정말로 클램프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단면을 가치고 있다. 각화마다 타롯카드를 이용한 설정이라든가(이것은 X에서 이미 사용했지만) 각화에서 주인공의 매력적인 코스츔이 매화 다르다는것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각화를 꼭 봐야하는 이유가 존재하는 것이다.너무나 귀여운 캐릭터 이것은 클램프에겐 상당히 이 작품을 통해 그들의 팬을 영입된 팬이 많음을 알려준다. 애니메이션또한 그림 잘그리기로 유명한 회사 매드하우스가 클램프의 작품을 전담하다시피 제작함도 클램프의 섬세한 그리고 귀여운 그림체를 소화하는데 평범한 제작사는 힘들어서 일껏이다. 그런 그녀들의 그림을 만화책으로 본다는건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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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1
아다치 미츠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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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는 정말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만화가다. 그런 대작가로서의 여유로움이 이작품에서 잘드러난다. 이 작품은 그의 여타 대작과는 다른 여유로움을 보여준다. 모든것이 가볍다. 마치 작가가 이작품은 내가 머리식힐려고 그리는 아주 가벼운 내용이야. 구성도 빵점이고 내용도 별로지만 볼사람은 봐. 난 이런 재미없는 만화도 그릴줄아는 평범한 작가라고 하고 외치는듯하다. 그러나 그의 그런 평범함을 주장하는 만화에서조차 그의 천재적인 연출은 빛을 발한다. 그의 모든 작품은 소장할 가치가 너무나 충분하기에 미소라또한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작가와 같이 방학을 보내는 기분을 만끽할수 있을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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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돼지 1
미야자키 하야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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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돼지>는 이전까지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과는 또한편의 다른 장르를 보여준다. 바로 자신을위해 자신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든 것이다. 이 <붉은 돼지>가 자신을 가리킴은 애니메쥬에 등장하는 작가의 글에서 드러난 자신을 드러내는 돼지를 통해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었다.

붉은 돼지는 전쟁을 싫어하는 인간이었던 돼지다. 그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그가 전쟁을 싫어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그리고 이 성인적인 애니메이션은 작가의 정신세계를 잘 알려준다. 그의 사회주의 적인 사상과 젊은 여성에 대한 동경을 이 작품에서도 여지 없이 보여주며 엔딩에서의 성우채용에 있어서도 대사의 빼어남은 상당한 수작으로 이작품을 끌어올렸다고 생각한다. 또한 비행씬에서의 그 아름다운 공간감은 책으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 꼭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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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
황의웅 지음 / 예솔출판사 / 199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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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는 계속해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원령공주에서 은퇴를 선언했다가 후계자라고 할수있는 사람의 갑작스런 과로사로 원령공주를 제작하더니 센과 치히로란 작품으로 다시 일본 영화의 역사를 다시쓰고 있다. 그는 이작품이후 다시 은퇴이야기가 나돌고 있는 것을 무색하게 다시 cf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그의 삶은 애니메이션과 함께하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해서 해나갈 것이다. 지금일본에서 그런 나이많은 감독들이 계속해서 정정하게 작품활동을 해나가는 것을 볼때 그리고 이책에 나온 미야자키가 정말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다는것을 느꼈을때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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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달부 키키 4 - 완결
MIYAZAKI HAYAO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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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은 미야자키의 원작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이미 만화책으로 나와있는 것을 애니메이션화 했다는 면에서 상당히 신선한 면을 가지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마녀 키키는 자신의 정체성 문제로 고민한다. 마을에서 먹고 살아가기위한 삶으로서 배달을 시작하는 키키에게는 그 나이 또래의 고민이있다. 그리고 그 고민은 키키에게 마녀로서의 자신을 돌이켜 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녀에게서 마법을 없애버린다.

키키는 숲에 사는 화가 언니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을까 미야자키는 이 애니메이션에서 여러가지의 키키 모습을 나이별로 구성해 놓았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나이들었을때의 키키는 그 속에서 어떤 삶으로 살아갈까. 마녀란 존재에대한 환상만이 있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는 모두에게 키키는 현실과 환상을 결합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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