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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
황의웅 지음 / 예솔출판사 / 1997년 12월
평점 :
절판
미야자키 하야오는 계속해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원령공주에서 은퇴를 선언했다가 후계자라고 할수있는 사람의 갑작스런 과로사로 원령공주를 제작하더니 센과 치히로란 작품으로 다시 일본 영화의 역사를 다시쓰고 있다. 그는 이작품이후 다시 은퇴이야기가 나돌고 있는 것을 무색하게 다시 cf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그의 삶은 애니메이션과 함께하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해서 해나갈 것이다. 지금일본에서 그런 나이많은 감독들이 계속해서 정정하게 작품활동을 해나가는 것을 볼때 그리고 이책에 나온 미야자키가 정말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다는것을 느꼈을때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