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역사 - 마음과 세계는 어떻게 태어나고 어디로 진화하는가
켄 윌버 지음, 조효남 옮김 / 김영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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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라의 일부 국민들은 왜 우리가 독립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미국의 식민지로 그대로 있었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텐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들을 향했던 답답함이 이제 국내로 향한다. 진정한 독립을 한 적이 없다는 것, 역사를 치킨양념으로 만드려는 매국노들의 작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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