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의 공화국을 위하여 - 우리가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
김부겸.김태훈 지음 / 더난출판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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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윤봉길, 안중근은 공존을 몰랐을까. 알았을 것이다. 사람은 공존하고 살아야지. 그러나 저것들은 사람이 아니잖아. 미친 개와 사악한 쥐, 병든 닭과 사람이 어떻게 같은 하늘 아래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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