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
오가와 히토시 지음, 황소연 옮김, 김인곤 감수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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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대담하고 흥미로운가.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수천년 전 사람들이 먼저 고민했다는 것. 난 고민하지 않는다는 것. 선각자의 자각과 의무, 고통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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