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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사람들, 16일만에 독하게 일본어 끝내기
장웅 지음 / 김영사 / 2000년 7월
평점 :
품절
일본어를 아주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을위해 어느정도의 일본어 실력을 만들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 책자체가 무슨 일본어 강좌를 듣는 듯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배우기도 쉽다.
읽어본 결과 챕터와 챕터 과정과 과정사이에 무리하게 진행되지도 않으면서 16일이라는 단기간에 이정도의 성과를 열심히 이 책 붇들고 아무직도 안하고 이책만 판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기초를 쌓을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물론 책표지에도 실려있듯이 한자사전가지고 일어를 읽어볼만한 실력이 된다는 것이지 16일만에 일본어를 전부읽고 마스터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일본어를 아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될꺼란 생각이 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