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베르세르크는 정말로 처절한 운명을 보여주는 환타지 만화다. 초반부에 현재의 주인공을 보여주며 한쪽팔을 읽고 결코 행복하지 않은 현재를 살며 복수만을 바라며 죽이고 죽여나가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다 돌연 과거로 간다. 모든 일이 시작된 그리피스와의 만남등. 이 만남이 현재와 어떻게 연결될 껏인가. 독자는 불안한 마음으로 볼수밖에 없다.그리고 보여지는 이 슬픈 운명. 작가는 이 것을 얼마나 주인공을 괴롭힐수 있는지를 시험이라도 하듯 주인공의 마음을 강박적으로 압박한다. 주인공에대해 실날만큼의 살아갈만한 희망을 주지않고 강하게 밀고가는 작가의 굳은 심지가 부러울 정도로 말이다. 아직 완결되지 않은 이만화가 부디 마지막에가서는 기나긴 여정으로 지칠대로 지친 주인공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안시켜주기를 바랄뿐이다.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