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 영어회화 공식 88
차봉현 지음 / 버들미디어 / 1999년 11월
평점 :
품절


대학에 입학하기위해 무작정 문법을 공부했었다. 대학에 간 이후로는 영어를 잠시 손에서 놓았다가 군대에가서 책을 읽게 되었다. 특별히 문법이라고 할것도 없고 간단한 문장들을 구조속에 집어넣었다. 그냥 외우란다. 군대란 특수한 사회구조속이어서인지도 몰라도 그런 방식이 좋았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책 속에서 찾아 읽고 외우며 기뻤다. 막상 시작을 해야겠는데 아무런 기초가 없는 사람이 무작정 외우고 싶은 교재를 찾는다면 한번쯤은 읽어도 괜찮은 책이지 싶다. 다만 이런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태도가 바람직하지 못함은. 확실히 알고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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