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의 메커니즘은 'Use it or Lose it'의 원칙이 적용된다.
특정 분야에 뇌를 사용하면 관련 회로가 새롭게 형성되고 사용 할수록 강화 되지만, 사용하지 않는 회로는 그 기능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특정 영역을 사용할수록 그 영역의 신경세포와 신경회로는 중가하는데 이러한 뇌의 유연한 특성을 신경가소성(Neural Plasticity)라고 한다. 영국 런던 택시 운전사의 해마크기가 보통사람들보다 크다는 연구결과와 근무 경험이 많은 운전사가 근무경험이 적은 운전사보다 해마크기가 크다는 결과로 증명된 내용이다.
저자의 어린시절 많은 난관에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세운 뜻을 꿋꿋이 지속할수 있도록 만든 특성을 '성장마인드셋'으로 규명하였는데 성장마인드셋은 이른바'노력하는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보이는 성향으로 그들은 스스로 노력하고 행동하며 자신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집중력향상도 마찬가지로 Use it or Lose it원칙에 따라 나이와 상관없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성장마인드셋을 발판으로 삼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빠르게 성장 할 수 있다. 플라시보효과처럼 집중력을 키울수 있다는 것이다.
VUCA시대에 강한 뇌 또한 집중력이 강한 뇌이다. VUCA란 Volatility(변동성), Uncertainty(불확실성), Complexity(복잡성), Ambiguity(모호성)을 말한다.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것을 찾고 주의를 돌리므로써 성장 마인드셋을 구축할 수 있다.
집중력을 발휘하려면 적절한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즉 맑은 뇌와 열정적인 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출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편안한 환경만들기가 필요한데 호흡명상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집중력이 오른다. 게다가 차분해진 호흡 덕분에 자기 내면과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며 현출성 네트워크로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내면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면 능률을 최대로 발휘하기 쉬운 마음상태, 즉 사고와 정서, 감정을 다스리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