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구성을 유적지 답사소감을 삼국지에 기록된 내용과 연계하여 여행하는 순서대로 집필하여 실제 여행 시 참고할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 많은 사진을 수록함으로써 저자의 이야기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하여 가독률을 높혔다. 특히 각 장의 말미에 정사와 소설로의 삼국지를 비교 설명하면서 왜곡된 부분을 집중하여 설명하였다. 중국인들의 편파적이고 근거없는 우월주의와 자기편의의 역사왜곡 현장을 낱낱이 들춰내어 보여주고 있다.
동북공정이라는 오랜 숙원을 밀어붙이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볼 때 보다 철저한 증거와 사실을 확보하여야 대응이 우월할 것이다.
이미 오랜동안 역사르 왜곡하여 왔던 중국은 문자의 우위를 무기삼아 기록왜곡은 물론 이미 존재하던 유물과 유적까지도 자기 편의대로 조작하거나 장소를 바꾸거나 지명을 왜곡하는 등의 수법으로 지속적인 왜곡일 일삼아 왔던 터이다.
우리나라의 삼국시대이후 역사가 기록된 모든 유물과유적을 바꿔치기해왔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삼국지의 왜곡을 통해 다시한번 그들만의 역사를 돌아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