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의 인간 - 다가온 변화, 예견된 미래
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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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도서 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생능북스 출판사의 책 지원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책 만들기에 주력한다는 출판사 생능북스에서 독서의 계절 10월에 확! 주목되는 신간을 내주셨는데, 그 이름은 <AI 이후의 인간> 이었고 이 책이 감사하게도 나에게 왔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 찍어 놓은 것이다.

 

표지 가운데에 인공지능과 인간이 함께 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여러 모습이 그려져 있고, 표지 하단 까만 띠지에 '초지능 혁명 시대에 대비하라!'는 문구 아래에 7만 독자가 선택한 천재 작가라는 굵은 글씨에 눈길이 갔다.

 

아래 사진은 띠지를 벗긴 모습으로 띠지 안쪽이 어떻게 디자인 되어있는지 궁금했다.

 

위 사진 처럼 까만색 띠지를 벗기니, "AI가 대부분의 인간을 대체하며, 10년 안에 주당 이틀만 일하는 세상이 올것" 이라는 빌게이츠께서 말씀하셨다는 문구가 나타났다.

 

... 그럼 한 주에 5일을 놀아도 좋은가? 그렇게 된다면 진짜 좋겠다. 이제 이 책의 저자 님부터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반병현'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바이오 및 뇌공학을 전공하셨고 80여 편의 책, 논문, 특허를 내신 공학자이자 작가셨다. 현재 ()나나컴퍼니의 대표이시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신다고 한다.

 

위 사진에 우측의 자필은 내 글씨가 아니고 저자 님의 친필사인과 '우리는 결국 잘 해낼 것이다'라는 글씨가 써 있었다.

 

2. 프롤로그

 

이어서 아래와 같이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이 책은 예언서가 아니라, 이미 도래한 현상을 되돌아보는 것을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필자의 이전 저서 <GPT: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이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에, 지난 2년간 1천 건이 넘는 강연 요청을 ... (중략) ..."

 

이런 첫 글로 시작하는 프롤로그의 핵심은 저자께서 많은 강연 현장에서 받은 소중한 질문들이 이 책을 내게 되신 계기가 되었으며, 이 책을 통해 지적 즐거움과 사유의 고통도 동시에 즐겨보라는 권유였다.

 

3. 차례

 

위 사진은 이 책의 차례 중 일부 모습이고, 이 책은 크게 4개의 Part12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되어 있었다.

 

크게 보면 technology -> industry -> human -> philosophy 라는 흐름으로 전개되는 구조였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은 145*220 판형에 360쪽 가까운 분량으로 본문 내용을 다 보여드리는 건 불가능하지만, 차례 순서를 따라 모든 Part를 훑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대한 리뷰 글은 분량이 많아서 제가 블로그에 썼던 내용으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03565800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완독(very slow reading)의 대가(?)인 제가 이 책을 몇일 만에 읽은 것은 이 책의 재미와 함께 추석연휴라는 호기를 맞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연휴 중반 이후로 여유시간이 나기 시작하여, 절반가량을 그 시간 중에 읽으면서 일독을 마칠 수 있었네요.

 

인공지능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어왔지만, 저에게 이 책은 매우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제 책장에서 오래 남아있을 책 중 하나가 된 것입니다.

 

좀 쉬었다가 밑줄도 긋고 필기도 하면서 다시 읽어 볼 것입니다.

 

위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중 일부의 모습인데요, 일독 후에 여운이 남아 촬영해 둔 사진입니다.

 

'읽고 나면 AI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라는 문구가 강조된 모습이 보입니다.

 

제가 이웃님들께 이 책을 전하고 싶은 키워드 이기도 하고, 여러 전문가의 찬사들로 가득한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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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시대의 몰락 - 팔로워 숫자에 중독된 시대, 진짜 영향력을 만드는 법
백성국 지음 / 드림셀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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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드림셀러 출판사의 책 협찬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쓰는 독후감 입니다.

 

나에게도 수많은 이웃이 있다. 하루 1천 조회수를 넘는 파워 블로거도 계시고 하루에도 수백개씩 '좋아요'가 달리는 분도 꽤 있다.

 

항상 궁금했다. 저 숫자가 어떤 의미지? 부럽기도 했고 못 미덥기도 했다. 왜냐면 난 그 황홀한(?) 숫자에 비하면 매우 초라한 성적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책 <팔로워 시대의 몰락>에 더욱 눈길이 갔고, 감사하게도 내 서재에 까지 이 책이 도달했다.


나의 호기심을 많이 풀어줄 것 같은 이 책을 찬찬히 읽은 소감을 저자 님의 소개로 시작하면서 이웃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백성국' 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께서는 디지털마케팅 전문 기업 'DIMACO 코리아' 대표시며 한국에서 '인플루언서'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시절부터 해당 분야를 개척해오신 업계의 최고 권위자라고 하신다.

 

그간 1천개 이상의 브랜드와 2만 회가 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셨고 대학생부터 기업 임원까지 폭넓은 대상에게 강의와 실무 인사이트를 전하고 계시다고 한다.

 

2. 프롤로그

이어서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이 책의 머리말이 시작되고 있었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먼저 '팔로워 시대의 몰락'이라는 제목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싶다. 그것은 많은 팔로워를 가진 사람들의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 (중략) ...로 인해 진정한 팔로워를 확보한 개인과 채널의 영향력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저자께서 이 책의 타이틀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는 '충성도와 관계의 질은 외면한 채 팔로워 수에만 집착하는 바로 그것의 몰락'을 지적하시는 것이었다.

 

아울러 SNS와 디지털마케팅은 이제 기업이나 특정 직업군만의 문제가 아니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이자 기회라고 하셨고 이 책이 그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3. 차례


위 사진은 이 책의 차례 페이지 일부의 모습으로, 1'지금까지의 과정'으로부터 제7'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까지 총 7개의 장(chapters)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세부적으로는 총 41편의 내용으로 되어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 드릴게요.

 

4. 본문 중에서


얼마 전인 9월 말경에 284쪽 분량으로 출간된 이 책의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차례 순서를 따라 몇 곳을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분량이 많아서 제가 상세하게 리뷰했던 글로 연결시켜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으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030037863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 <팔로워 시대의 몰락>을 약 일주일 정도에 나누어 일독했습니다. 더 빨리 읽고 싶었지만, 바쁜 일정 때문에 나누어 읽는 고통(?)이 더 컸답니다.

 

이 책의 부제에 '숫자에 중독된 시대'라는 말에 200% 공감합니다. 팔로워를 구매한다는 것도 모르고 오랜 시간 블로그와 유튜브를 즐겼습니다.

 

제대로 운영했다고 보기도 민망하므로 '즐겼다'고 말한 것입니다. 정직하게 키운 것 빼고는 결코 자랑은 아닙니다. 순진한 것과 순수한 건 다르니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디지털 마케팅의 세계에 한결 다가간 느낌입니다. 마케팅의 기술적인 면보다 그 본질을 들여다 보게 해주신 이 책 덕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디에선가 좋은 콘텐츠, 가치있는 인플루언서를 찾으시는 이웃님들께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큰 영감을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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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생 상처치료
조성준 외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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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본 책의 저자이시며 자연재생한의원 원장님의 도움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쓰는 독후감입니다.

 

사실 난 타인들이 인정과는 별개로 자연치료법 전문가다! 오랜세월 내 몸의 상처를 거의 스스로 고쳐가며 살아온 것인데, 이유는 2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첫째 이유는 아주 어릴적에 '화타'같은 분을 만나서 지금도 잊지못할 도움을 받았고, 두번째는 어떤 돌팔이로부터 받은 엉터리 치료로 인해, 역시 잊지못할 불신이 어느 정도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위 자연재생, 천연요법, 자연치료 이런 말들을 접하면 주관적 믿음이 섞인 호기심이 종종 발동하고는 하는데, 얼마 전 '20년 상처 치료' 노하우를 밝히신 저자 원장님의 <자연재생 상처치료> 라는 타이틀의 책을 발견하고 이 책 읽기를 소망했다. 

 

위 사진은 이 값진 책을 받자마자, 깔끔한 상태에서 기념 촬영을(?) 해 둔 것이다.

 

표지 상단에 책 이름과 함께 가운데에 '제대로 된 방법이라면 어렵게 보이는 상처도 생각보다 쉽게 회복됩니다" 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

 

고가의 책 답게 고급 양장에 좋은 그림과 실제 치료 사진이 많이 들어갔고 튼튼한 포장에 담겨 배송되었다.

그럼 이제 이 책의 저자님들부터 소개해드리면서 제가 읽은 후기를 공유하겠습니다.

 

1. 저자님들

이 책의 저자 두 분의 병원장님들의 소개가 있었다.

 

조성준 원장님 : 한의대를 나오셔서 화상을 비롯한 여러 치료 및 연구와 강의도 많이 해오시면서 2007년 이후로 자연재생한의원 대표 원장으로 계셨다.

 

전상호 원장님 : 한의학과 경락의과학을 전공하셨고 한의학 관련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시면서 2020년 이후로 자연재생한의원 원장으로 계셨다.

 

2. 추천사와 서문


위 사진은 책 앞에 나오는 '추천사' 중 일부의 모습으로 부산대 교수이시면서 한방 전문의 이신 '서형식' 선생님의 글이었다.

 

"조성준 원장님은 20년간 1만명 이상의 화상, 욕창을 포함한 다양한 창상 환자를 치료하면서 이 분야의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 (중략) ... 두 원장님의 출간을 축하드리면서 추천사를 쓰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대략 이런 내용이었고 아래 사진은 저자 님이 '서문' 중 일부 모습이다.


"2007년부터 주로 화상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 원인의 피부괴사, 사고로 인한 절단 환자, 오랫동안 낫지 않는 욕창 환자 등 19년이 넘는 시간 동안 ... (중략) ..."

 

이렇게 시작된 서문은 아래와 같은 글로 마무리되고 있었다.

 

"이 책은 깊은 상처가 어떻게 회복되는가를 기록한 증례입니다... (중략) 이 책이 보호자나 의료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중략) ..."

 

이로서 이 책의 목적을 알았으니 목차를 보겠습니다.

 

3. 목차


위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일부 모습으로, 화상, 피부괴사 및 조직손상, 욕창 등 크게 3개의 파트로 되어 있었고 실제 사례로는 약 40건 정도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제 본문 중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 몇 곳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글 쓴 분량이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리뷰한 내용을 연결시켜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26070684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 정도 이 책을 찬찬히 읽으면서, 거의 15년 이상을 노인 두 분을 돌보고 있는 저희 부부에게 이 책은 큰 감사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젊은 가족이라면 자라나는 귀한 아이들 때문에, 험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수시로 노출되는 위험한 환경 때문에 ... 우리는 거의 모두 '상처'라는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 절단이나 수술이라는 강수를 쓰지 않고도 극심한 상처들을 최대한 자연재생 치료법으로 치료하신 사례를 보고 훌륭한 간접 경험과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 비싼 듯한 책값인듯 하지만, 저자 님의 귀한 치료 경험이 녹아든 자료이므로 가성비로 따지면 결코 비싼 것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웃님들의 가정에 이 책 한 권 들여놓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기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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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듀윌 중졸 검정고시 핵심총정리+무료특강 - 고입시험 전과목 대비 2026 에듀윌 중졸 검정고시
김지상 외 지음 / 에듀윌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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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재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쓰는 독후감 입니다.

 

대학생이 길에 밟힐 정도로 많은 우리 사회이지만, 아직도 교육과 학력의 기회를 얻지 못한 분들도 따지고 보면 적지 않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2026 에듀윌 중졸 검정교시 핵심총정리+무료특강> 리뷰를 더욱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었고 북 리뷰의 기회를 제공해주신 에듀윌 출판사에게 감사드립니다.

 

위 사진은 교재를 받자마자, 구겨지기 전에 썸네일용으로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책 표지 상단에 2026 최신판 임을 밝히고 있고 중간에는 각 과목별로 여섯 분의 선생님의 이름들이 보였다. 6명의 전문가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더구나 무료특강까지 제공되니 얼마나 좋단 말인가!

 

그럼 이 책의 '구성과 특징'부터 찬찬히 보겠습니다.

 

1. 책의 구성과 특징

 

위 사진은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모습의 일부다.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주요 키워드를 추출해서 정리했고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실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주제를 정리했다고 한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우측에는 합격예감 모의고사와 'N가지 젤 중요한 개념'도 에듀윌 시리즈의 특징을 이어받은 모습이었다.

 

2. 중졸 검정고시란?

이어서 아래와 같이 #중졸검정고시 관련 구체적인 개요가 안내되어 있었다.

"부득이한 이유로 정규 중학교 과정을 마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 자격 시험이고 이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는다"는 개요로 시작하고 있었다.

 

이어서 시험 주관처, 출제범위, 시험일정, 응시자격, 시험접수, 시험시간, 합격자 발표까지 빠짐없이 안내되어 있었다. 이제 책의 '차례'를 봅시다.

 

3. 차례

 

위 사진과 같이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크게 두 권으로 나뉘어 있고 국어부터 도덕까지 총 여섯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되어있지만, 특수 제본으로 가운데를 벌리면 휴대하기 편하게 두 권으로 깔끔하게 분리되는 구조였다.

 

이제 본문을 보러 갑시다!

 

4. 본문 중에서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 책은 두 권으로 떨어지는 구조인데, 아래 사진에 제가 표시한 점선 부분을 벌리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이하 본문 발췌 내용은 제 블로그에 상세 리뷰를 한 글로 연결시켜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보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023495190

 

위 링크의 리뷰를 읽으셨다고 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간 이 교재의 구석구석을 재밌게 누볐습니다. 참 좋은 교재였습니다.

 

대학생이 길에 밟힐 만큼 많은 사회지만, 아직도 배움과 학력에 목마르신 분들이 곳곳에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낙심하지 마십시오.


세상이 달라진 만큼 검정고시 교재도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 일독 후의 소감이었습니다. 이 좋은 책으로 중졸 자격도 따시고 나아가 고졸 자격에도 도전해보십시오.


아래 사진은 이 교재의 앞 부분에 있는 명언이었습니다. 짧지만 감동적인 이 문구를 한참 보았네요.

 

이 책의 출판사 에듀윌 채널에 올려진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무료특강을 시청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좋은 일을 하신다는 감동도 받았습니다.

 

모두가 교육 차별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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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 - 고요한 공감이 만드는 대화의 기적
마쓰다 미히로 지음, 정현 옮김 / 한가한오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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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도서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글입니다.

 

내 오랜 직업 특성상,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 훨씬 많았고. 그래서 늘 '듣는 것'에 대한 필요를 많이 느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책 <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가 눈에 성큼 들어왔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책이 구겨지기 전에) 대표 사진으로 촬영해 놓은 것이다.

 

이 책을 접하는 마음이 남다른 만큼, 책 표지를 한참 들여다 보았다.

 

책 타이틀 위에 작은 영문으로 How to become a Good listener 라는 문구를 응시했다.

 

"어떻게 좋은 청자가 될 것인가" 이런 뜻이었다.

 

그리고 다시 책 타이틀 아래에 이렇게 작은 글씨가 써 있었다.

 

"사람들은 당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잊어버리겠지만, 당신이 어떻게 귀 기울여 들었는지는 기억할 것이다"

 

이 문구가 한참을 나에게 머물렀다.

 

이제 이 책의 저자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마쓰다 미히로'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소통전략이자 질문가라고 소개하셨다.


저자의 이메일 구독자는 10만을 넘었고 NHK에 소개된 '마법의 질문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각지의 학교에서 아이들과 질문을 나누었다고 한다.

 

옮긴이 '정현' 님은 인문학을 전공하셨고 기업체에서 근무하셨다가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신다고 했다. <일류의 조건> <교양으로 읽은 반도체 상식> 등 여러 책을 번역해오고 계시다.

 

2. 프롤로그

 

"우리에겐 두 개의 귀와 하나의 입이 있다. 더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뜻이다"

 

그리스 철학자 Epictetus 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한다. 프롤로그가 나오기 전에 굿리스너가 되는 팁 36가지가 나왔는데, 어차피 본문에서 상세히 나옵니다.

 

"지금부터 1분간 벽에 대고 얘기해보세요"

 

이런 말로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저자께서는 벽에 대고 말하는 1분이 꽤 길게 느껴질 것이라고 하셨다. 나도 실제로 해봤다. 정말 길게 느껴졌다.

 

이유는 내 말을 듣는(?) 상대가 벽이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벽은 웃지도 고개를 끄덕여 주지도 않았다. 그래서 1분이 길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이것은 '공감, 청자의 반응'을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아울러 우린 보통 좋은 대화란 틈 없이 이어진 대화를 생각하기 쉬운데, 역으로 그 ''을 억지로 채우지 않는 대화가 상대에게 더 큰 호감을 준다고 하셨다.

 

3. 목차

 

위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첫 페이지의 모습으로 제1'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이 성공한다' 로부터 제5'관계를 바꾸는 도구: 마법의 질문'까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각 장 안에 6개에서 9개의 글들이 들어 있었다.

 

따라서 서두에 나온 36가지 꿀팁들이 이 안에서 상세하게 모두 설명되어있는 구조였던 것이다.

 

4. 본문 중에서

128*188 사이즈에 200쪽 조금 안 되는 아담한 책이지만 모든 걸 다 보여드릴 순 없으니, 목차 순서를 따라 모든 장을 조금씩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분량이 많아서 제가 상세하게 리뷰했던 아래 링크를 눌러 읽어 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017828188

 

, 그러면 위 링크의 리뷰를 읽으셨다고 가정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거의 일주일 정도 만에 이 책의 일독을 마쳤고 이 책을 통해 얻은 바가 컸습니다.

 

리뷰를 마치고 나면 천천히 반복해서 읽어가면서 실천하고 반복해서 연습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저자 님의 경험과 기술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 책을 아주 오래도록 갖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좋은 소통에 목말랐던 이웃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나빴던 대화의 원인이 무엇인지 답이 풀리지 않으셨다면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현명한 답을 얻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경청하는 나부터 시작하여 경청하는 분이 사회에 많아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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