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굽는 CEO
김영모 지음 / 김영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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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0만원을 받으며 뱀 머리가 되기보다 박봉을 받는 말단 직원이라고 좋으니 배울 것이 많은 곳을 선택해야 했다.-80p쪽

누군가 또 내게 이렇게 묻는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도 직업이 되고나면 지겨워지지 않나요?" 내 대답은 "아니오"다. 빵은 내 삶의 질리지 않는 테마이다. 빵은 지금도 나로 하여금 많은 것을 늬우치고 깨닫고 배우게 한다. 빵 만들기를 통해 나는 조금씩 좋은 사람이 되어간다.-134p쪽

물론 공짜 빵의 대가는 돌아온다. 하지만 대가는 바랄 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아무 기대 없이 그저 베풀 때 돌아온다.-147p쪽

이 자리에서 나는 멋지게 차려입은 직원들에게 최고의 정찬과 고급 와인을 대접한다. 김영모 과자점의 직원들은 최고의 직원들이므로 한 해를 시작하며 경영자인 내가 찬사를 보내는 의미로 그들을 정성을 다해 대접하는 것이다. -207p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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