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내리고
커피향 은은히 집에 퍼지고 
토스트 먹으면서 모닝 독서(전자책+리모콘) 세팅하고 
고양이 챙기는데 행복하다.

나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없음 말고)
옆에는 물 흐르는 우리 동네 밤 산책 하면 좋을 것 같다.
밤 산책 하면 힐링된다. 비도 좋아함.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니까? 이게 많이 바라는 거니? 
내가 딱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는 겁니다. 
내 맘대로 살 거라서. 으, 관심 없어.

수면양말 신고 책 읽기. 너무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게 뭘까. 가능한가.
나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걸 바란다.
이 또한 바라는 것인데.

두쫀쿠 진짜 맛있다.
벌써 5번 먹었다. 3번은 사먹고 2번은 선물받았다.
그리고 내일 3개 예약해뒀다.

파주 가서 업무 미팅도 하고
이태원 가서 맛난 거 먹고
산도 타고 글도 쓰고. 
방 학 캬 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올해는 바싹 엎드려서 탄창만 채울 것이다.
총알 두둑이 쌓아야지.

핵심만 남기고 다 치움. 
전혀 안 외롭고 자유로움.

산 아니면 논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간만에 등산. 사패산 다녀왔다.
모임 사람들이랑 산 탄 지도 이제 꽤 오래됐다.
요즘 동안 소리 엄청 듣는다. 감샤.

그간 산 타면서 엄청 돌아다녔다. 
내 힘으로 모임 뚫어서 이 산 저 산 다 다니니까 정말 직성이 풀린다.
예전에는 조수석에 가만히 타서 선자령이고 무주고 몇 번이나 갔겠지만 1도 기억 안 난다.
내 힘으로 다니니까 살 것 같다. 필요 없다고.

올해는 화대종주 할 거라 다음 달에 수영 드디어 등록했다.
체력 키워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보고 판단할게요.

그러게 처신을 잘하셨어야죠.

그새 다 식었다니까요?


그러니까 방탄이 완전체 컴백을 한다네.

탈덕했는데 신경쓰인다. 


방학이라 고양이랑 시간 많이 보내려고 한다.

고양이 시간은 빨리 가니까.


따뜻한 거실에서 나는 책 읽고

고양이는 내 주변에 누워서 잔다.

예쁜 내 삼색 고양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