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게 뭘까. 가능한가.
나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걸 바란다.
이 또한 바라는 것인데.

두쫀쿠 진짜 맛있다.
벌써 5번 먹었다. 3번은 사먹고 2번은 선물받았다.
그리고 내일 3개 예약해뒀다.

파주 가서 업무 미팅도 하고
이태원 가서 맛난 거 먹고
산도 타고 글도 쓰고. 
방 학 캬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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