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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탁한 도시 한구석에서 지쳐 있기보다 
이렇게 상쾌한 바다 위에서 자유롭게 숨을 쉰다는 것,
아아, 역시 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하야시 후미코. 방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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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류를 범하고 모험을 강행하는 주체.

오히려 AI가 진리 주체.


개강과 종강을 반복하다가 환갑될 것 같다.


수영 재밌다. 레일 2개 쓰니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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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충격? 고통? 상처? 이런 것에 대한 반응으로
육체와 정신을 미친듯이 갈아넣어서 다 이루었는데,

여러 측면에서 점프업을 더 시도할 거라서.
담금질 하는 건 딱히 어렵지가 않다.

참을 인을 수천 번 새기고 새기고 새기고.
나를 배신하지 않는 확실한 것에
미친듯이 투자 쏟아부음.

오로지 나를 위해서 전력을 다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개강 임박. 
캐쥬얼 합정에서 김치볶음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왔다.
대기업 다니면서 육아를 병행하는 친구들을 보면
내 인생 덜 빡센 듯. 더 불태워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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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민주지산 다녀왔다. 겨울왕국.
뜻밖의 설산. 산세가 대단했다.

자유로운 지적 생활의 실천인지
자유로운 산행 생활의 실천인지
어느 쪽이든 즐겁다.

죽을 것 같은데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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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황악산+직지사 다녀왔다. 지방으로 슝슝.
연휴에는 감악산, 도봉산 다녀왔다. 근교 슝슝.

캠핑에는 안 빠지는 걸로 보아
(약간 주우재 스타일이라 캠핑 가서 마구 먹는 거 넘 싫다)

나는 헐떡거림을 사랑한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도파민이 계속 나온다.
스펙터클하고 거침없이 리터럴리 모험을 하다가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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