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등산. 사패산 다녀왔다. 모임 사람들이랑 산 탄 지도 이제 꽤 오래됐다. 요즘 동안 소리 엄청 듣는다. 감샤. 그간 산 타면서 엄청 돌아다녔다. 내 힘으로 모임 뚫어서 이 산 저 산 다 다니니까 정말 직성이 풀린다. 예전에는 조수석에 가만히 타서 선자령이고 무주고 몇 번이나 갔겠지만 1도 기억 안 난다. 내 힘으로 다니니까 살 것 같다. 필요 없다고. 올해는 화대종주 할 거라 다음 달에 수영 드디어 등록했다. 체력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