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성취에 대한 불신. 이게 함정이다.
쉽게 기분 좋아진 일 생각해보기.
요가 수영 등산 (헬스[아파트에 기부 중])
연구 강의 편집 (번역[슬슬 발빼기])
<토지> 읽는 중. 올해 완독해야지.
이거 읽고 지리산 가서 화대종주 하면 기분이 어떨까.
지리산에 뭐 있냐. 몇 번을 가는 거야.
무박 종주는 이제 안 할 거고. 환장하는 줄(발톱 3개 빠짐)
대피소에서 자야지. 새벽에 일어나면 진짜 상쾌하다.
시간이 부족하다.
나한테 돈, 시간, 에너지 다 쓰고
나를 더 극진히 대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