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잠수함처럼 살아야지.


사람은 원래 내가 별로 관심 없어서 문제 없고.


불필요한 일들 거절 좀 잘 하고.


부모님이랑 고양이한테 잘 해야지.


언제까지 독하게 살아야 하나. 힘들.


흠흠. 몰라. 난 다 해내던데.


망하면 망하는 거지 뭐 있나.


거지가 되도 상거지가 될 거니 냅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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