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이 평범하지 않다는것은 인정한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에게는 베스트셀러가 나에게는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사실이 조금 슬퍼진다..ㅎㅎ 내가 좀 특이하긴 해..
 |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제임스 M. 케인 지음, 박기반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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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미스터리북스..다시는 사지 않으리..값은 싸지만 그만큼 종이질도 안좋고 안좋은 냄새도 나고...누군가에게 줘버리고 싶다. 재미도 없었고 내용과 맞지 않는 제목도 웃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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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자자한 명성에 이끌려 보게되었으나...기대가 큰 탓이었을까...충격적인 반전이 놀랍다는것은 인정하지만..마지막 부분에서...스포일러성 글이라 쓰진 못하겠지만-_-;;마지막 부분이 약간 억지스러웠다는 생각이 드네..읽으면서도 박진감같은게 없었어.. |
 |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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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지금 다시 찾아보니 일본문학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굳건히 지키고 계신다...내가 이책을 택한 이유는 배꼽빠지게 웃기다는 리뷰에 혹해서였는데...막상 읽어보니 전혀 웃기지않았다-_-;;어디서 웃어야 하는걸까..내가 너무 냉소적인가..하지만 내용은그냥저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