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나가 돈을 벌기전까지는 책을 살 돈 없어서 주로 빌려 읽은 책들이 많았다. 그러다보니 읽었을당시에 좋았던책들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희미해서 아쉽다...어렸을적 내게 감동과 재미를 주었던 책들...생각날때마다 업데이트 해야지..ㅎㅎ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람세스 - 전5권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김정란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8월
57,500원 → 51,750원(10%할인) / 마일리지 2,8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7년 04월 11일에 저장

어렸을적..엄마가 한권씩 감질나게 사다주시는 책을 무척 재밌게 읽었던 기억...근데 왜 우리집엔 3권까지 밖에 없을까나..4,5권은? 안사주셨던 건가요 어머니?ㅎㅎ;;
이야기 명심보감
조수익 / 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 1998년 11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0월 21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7년 04월 11일에 저장

재미없을줄 알았는데...웬걸...의외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거기에 교훈과 진리까지 일석이조~
이야기 탈무드- 세계명작 38
신동일 엮음 / 지경사 / 1989년 7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2007년 04월 11일에 저장
절판

아아..그 누구도 랍비의 지혜는 따라갈 수 없을꺼야...읽으면 읽을수록 진국이 우러나오는 책
하얀무지개
이슬기 / 불광출판사 / 1994년 7월
3,500원 → 3,150원(10%할인) / 마일리지 17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0월 2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7년 04월 11일에 저장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와 쌍벽을 이루는 나의 어렸을적 베스트..
지금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이려나..
일곱번째 달이 뜨는 밤
빅토리아 홀트 / 혜문서관 / 1993년 7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2007년 04월 11일에 저장
절판

고등학교 다닐때 도서관에서 로맨스 소설을 많이 빌려다 봤었는데..그 중 가장 재밌었던 책...아쉽게도 절판이네..ㅜㅜ 다시 보고 싶은데...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최수연 그림,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5년 8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2007년 04월 11일에 저장
절판

어렸을적...이 책을 보고 어찌나 많이 울었던지..너무 좋아서 10번은 더 읽었던 소설..지금 다시 읽어도 좋은걸 보니 이 책은 진정 나의 베스트인가봐~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오차원도로시 2007-04-13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첨에 서재에 들어왔을 때의 글...엄마한테 책 ‹た?혼나신다던..어쩜 그리 같은지...ㅋㅋㅋ 전 경고 먹었음니다..레드카드...;;; 그래서 주문을 직장으로 받습니다...;;; 라임오렌지 나무 저도 얼마나 많이 울었던지... 어렸을때 읽던거라 지금은 누래지고 볼품없지만 가슴 따뜻하게 하는 책이죠...

블랙홀 2007-04-13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로시님 네 맞아요 지금 읽어도 눈물이 날 정도로 멋진책이예요ㅜ 그건 그렇고 님도 책 때문에 엄마께 혼나시나요?ㅎㅎ;; 저도 레드카드 수준이랍니다..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는 제가 책 읽는걸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구요..책 읽고 있으면 얼른 자라고 하시고-_-;; 돈없던 시절에는 주로 빌려서 읽고, 알라딘에서 책을 사기 시작한지는 1년쯤 된지라 그리 많은책은 없지만 제 방이 비좁은 관계로 큰 책장놓을 공간도 없어 책들의 3분의 1이 방바닥을 굴러다니는 실정이다보니-_-;; 엄마가 화를 내시더군요 책 좀 그만사라고..첨엔 다 빌려온책인줄 아시더라구요 설마 그 많은 책을 돈주고 사리라곤 생각지 못하신 모양이예요ㅎㅎ;;하지만 전 웬지 빌려서 읽으면 읽은것같은 기분이 안들어서 꼭 사서 좋은책은 두번씩 보자는 주의기때문에..앞으로도 책은 계속 구입할 예정이랍니다..엄마의 구박에도 말이죠..ㅋ 저도 집으로 시켜서 엄마 눈에 띄면 한소리 듣기때문에 주로 회사를 이용해요..물론 집에 가져갈때는 몰래 숨겨서-_-;; 오늘 아침엔 제 방에 늘어난 책을 눈치채셨는지 책 좀 그만사라고 진정 화를 내시더군요 슬퍼요...ㅋㅋㅋ 도로시님의 심정 전 십분 이해한답니다 그래도 우리 꿋꿋하게 좋은 책은 사서봐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