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나와는 코드가 맞지 않았던 책 들..                                        
    다운로드일 :2021-11-28 오후 6:15:06                                          
작성자 :블랙홀   상품수 :9                                          
                                               
순번 구분 상품명 부제 시리즈명 시리즈번호 ISBN ISBN13 출판사/제작사 저자/아티스트 정가 판매가 할인액 할인율 마일리지 출간일 세일즈포인트 판형 분야 리스트에 담긴날짜 코멘트 페이지수 부가기호 재고상태
1국내도서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동서 미스터리 북스 941307889497017909788949701790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제임스 M. 케인 지음, 박기반 옮김6,8006,1206801034020030601288132*204mm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20070820동서미스터리북스..다시는 사지 않으리..값은 싸지만 그만큼 종이질도 안좋고 안좋은 냄새도 나고...누군가에게 줘버리고 싶다. 재미도 없었고 내용과 맞지 않는 제목도 웃기고..34604840보유
2국내도서살인의 해석89920362999788992036290비채제드 러벤펠드 지음, 박현주 옮김13,00011,7001,30010650200702128603148*218mm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20070820난 이 작품이 그토록 좋은 평을 받고있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과장광고가 너무 심하단 생각이 드는데..심각할정도로 재미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기대한만큼 재밌지도 않았다.55503840품절
3국내도서성녀와 마녀89892584569788989258452인디북(인디아이)박경리 지음9,5008,5509501047020030919353140*205mm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20070411박경리의 연애소설이라길래 기대를 가지고 읽었으나....이건 뭐 고리짝시대 신파도 아니고...거부감 느껴지는 여주인공도 마음에 안들어..내용도 마음에 안들어...재미까지 없다니..앞으로 연애소설 말고 토지같은 소설만 쭉 써주시길 하는 바람..;;27503810구판절판
4국내도서변신89892586429788989258643인디북(인디아이)프란츠 카프카 지음, 김영룡 외 옮김9,0008,100900104502004021755152*223mm (A5신)독일소설20070411나에겐 이해하기가 어려운 소설이었어...아직 나에겐 벅찬 소설인가봐ㅜ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진 알겠는데..짜릿한 깨달음까지는........지금생각해봐도 유독 벌레로 변신하는 장면만 떠오른다-_-;;207절판
5국내도서물의 정거장89828167049788982816703문학동네전경린 지음12,00010,8001,2001060020030610509152*223mm (A5신)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20070411은희경씨를 떠올리며..한국 여성작가의 힘을 믿고 구입한 책이었지만...몰입하기가 꽤 힘들어서 읽다가 포기한 책..."새의선물"이 워낙에 재밌었던 탓일꺼야 그래..;;35803810보유
6국내도서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완전판)그리고 아무도 없었다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427589827370229788982737022황금가지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10,0009,0001,00010500200205153102157*217mm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20070411워낙에 자자한 명성에 이끌려 보게되었으나...기대가 큰 탓이었을까...충격적인 반전이 놀랍다는것은 인정하지만..마지막 부분에서...스포일러성 글이라 쓰진 못하겠지만-_-;;마지막 부분이 약간 억지스러웠다는 생각이 드네..읽으면서도 박진감같은게 없었어..29504840품절
7국내도서연금술사89828144779788982814471문학동네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12,00010,8001,200106002001120189427135*195mm스페인/중남미소설20070411베스트셀러로 유명하지만 나에겐 워스트-_- 중간까지는 좋았지만..마치 "자 이것봐 감동적이지? 느껴봐!!"라고 하는듯한 작위적인 끝부분에 실망..감흥이 없는걸 보니 난 너무 메마른 어른인가봐..이 아저씨책은 불행하게도 이책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렸음27803890보유
8국내도서인 더 풀89566012679788956601267은행나무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억관 옮김9,8008,82098010490200506233380136*195mm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20070411공중그네는 끝까지 읽기라도 했지...이건 끝까지 읽지도 못했다ㅜㅜ아무래도 난 이 아저씨의 유머를 이해할 수 없나봐...31403830구판절판
9국내도서공중그네오늘의 일본문학 275152K5127323279788956601021은행나무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13,80012,4201,380106902005011542601132*195mm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20070411맙소사..지금 다시 찾아보니 일본문학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굳건히 지키고 계신다...내가 이책을 택한 이유는 배꼽빠지게 웃기다는 리뷰에 혹해서였는데...막상 읽어보니 전혀 웃기지않았다-_-;;어디서 웃어야 하는걸까..내가 너무 냉소적인가..하지만 내용은그냥저냥..30903830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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