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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 ㅣ 긍정의 한 줄
양태석 지음 / 책이있는풍경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자그마한 책 한권.
지하철에서 출퇴근하면서, 화장실에서 용무 보면서 쉽고 편하게 읽게 된 책이다.
책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있다. 테레사 수녀, 축구선수 디디에 드로그바,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 등 유명한 사람들의 과거 살았던 일화를 엿볼수 있어서 위인전을 보는 기분도들었고 어린이 동화를 보는 기분도 들었다. 왜냐하면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책의 전반적인 의미는 “긍정”인 것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큰 것 같다. 당장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여유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힘든일을 당했을 때 긍정적인 생각은 전화위복이 되어 돌아오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많은 스트레스와 피해, 손해를 안게 되는 것 같다.
역시 이름있는 사람들은 뭔가 틀려도 틀려, 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만약에 나도 이런 경우를 맞았다면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했을까?이런 침착함과 기지를 발휘할 수 있을까? 그럼, 이 사람들은 어디서 용기가 나왔을까?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위인들(?)의 언행에는 긍정이 뿌리잡고 있지 않았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