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에 담긴 긍정의 한 줄 ㅣ 긍정의 한 줄
양태석 지음 / 책이있는풍경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자그마한 책 한권.

지하철에서 출퇴근하면서, 화장실에서 용무 보면서 쉽고 편하게 읽게 된 책이다.

책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있다. 테레사 수녀, 축구선수 디디에 드로그바,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 등 유명한 사람들의 과거 살았던 일화를 엿볼수 있어서 위인전을 보는 기분도들었고 어린이 동화를 보는 기분도 들었다. 왜냐하면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책의 전반적인 의미는 “긍정”인 것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큰 것 같다. 당장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여유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힘든일을 당했을 때 긍정적인 생각은 전화위복이 되어 돌아오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많은 스트레스와 피해, 손해를 안게 되는 것 같다.

역시 이름있는 사람들은 뭔가 틀려도 틀려, 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만약에 나도 이런 경우를 맞았다면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했을까?이런 침착함과 기지를 발휘할 수 있을까? 그럼, 이 사람들은 어디서 용기가 나왔을까?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위인들(?)의 언행에는 긍정이 뿌리잡고 있지 않았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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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미즈노 토시야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젊을 적 성공가도를 달리며 우쭐하다가 망한 작자는 남는 시간을 운동과 미래 설계, 공부를 하게 된다. 급기야 지금의 비즈니스 도서 작가라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쓰게 된다.

작가의 서언 중에 매일같이 바쁜,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도 없는 샐러리맨 보다 시간 여유 있고 아르바이트로 돈 벌고 취미생활 하는 사람이 오히려 남는 시간을 활용해 성공에 더 가까워지지 않겠냐는 말에 동의를 하고 싶다.

물론 직장이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자기 시간 없이 직장에 얽매여 심신으로 피곤한 채 하루하루 살고 있는 현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섯 가지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고 365가지의 단문으로 법칙이 만들어져 있지만  파트와 법칙사이에 큰 연결고리가 있지는 않는 듯 하며 지하철에서 언제든지 어느 부분을 보던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인생의 선물’은 곧 깨달음이며,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만든다는 내용이다.

 책을 읽으면서 돈, 주변 사람, 시간 등 모든 일들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고 꿈과 목표, 그리고 자기계발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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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세트 - 전10권 ㅣ 삼국지 (민음사)
나관중 지음, 이문열 엮음 / 민음사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어려서부터 읽어왔던 책들이 있다.

그 중에 삼국지는 어른이 되어서도 다음 장이 궁금한 책이다.

삼국지를 한권이나 두,세권짜리로 보았던 분이라면 10권짜리

평역을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물론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많은 삼국지 중에서도 참

잘 썼다는 생각이 든다.

평역과 작가의 의견모두 흥미를 갖고 끝까지 읽어나갈수 있다.

요즘처럼 혼란한 국내정세에 이 책은 그늘에서 마시는 시원한 음료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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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세트 - 전10권 - 양장본 ㅣ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참 재미있다.

역시 조정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것이다.

한번 읽고 많은 이들이 느꼈으면 좋겠다.

물론 10권이라 좀 부담스럽겠지만 그 안의 내용은 우리가 지난 전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상을

실감나게 느끼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만 이해하리라 본다.

난 이 책을 보고 조정래씨가 더 좋아졌다.

물론 그 전에 태백산맥, 아리랑에서 그에 대해서 푹 빠졌지만...

우리나라 대표 작가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을 써 주길 바란다.

대학생 추천도서로 유명한 이 작품을 대학생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 사는 많은 이들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별 다섯개!!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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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책 페이지는 얼마 안되지만 그 안의 내용은 별 다섯개가 모자란다.

읽고 충격을 받은 책이다.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겠다는 회한과 결심을 갖게 했던 책이다.

많은 이들이 읽고 나와 같은 느낌을 받으리라 믿는다.

실제로 난 이 책을 나와 친한 사람들이 모두 읽기를 바래 책을 사서 선물 한 적도 있다.

주저하지말고 구입해서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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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2004-04-11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한테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