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미즈노 토시야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젊을 적 성공가도를 달리며 우쭐하다가 망한 작자는 남는 시간을 운동과 미래 설계, 공부를 하게 된다. 급기야 지금의 비즈니스 도서 작가라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쓰게 된다.

작가의 서언 중에 매일같이 바쁜,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도 없는 샐러리맨 보다 시간 여유 있고 아르바이트로 돈 벌고 취미생활 하는 사람이 오히려 남는 시간을 활용해 성공에 더 가까워지지 않겠냐는 말에 동의를 하고 싶다.

물론 직장이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자기 시간 없이 직장에 얽매여 심신으로 피곤한 채 하루하루 살고 있는 현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섯 가지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고 365가지의 단문으로 법칙이 만들어져 있지만  파트와 법칙사이에 큰 연결고리가 있지는 않는 듯 하며 지하철에서 언제든지 어느 부분을 보던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인생의 선물’은 곧 깨달음이며,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만든다는 내용이다.

 책을 읽으면서 돈, 주변 사람, 시간 등 모든 일들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고 꿈과 목표, 그리고 자기계발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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