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들은 건데...

신입사원 뽑는 면접에서

자신의 의견을 쉽게 수정하면 안된다고 한다.

면접관의 반박에 "아, 그렇군요. 그렇기도 하네요"라고 하면 안되고, 계속 자신의 의견을 근거를 대면서 밀고

나가야 한다는 얘기였는데...

대체 무슨 소린지 이해할 수가 없다.

자신이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이 있으면 "아,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라고 말하면

안된다구?-_-;;;;;

계속 어거지로 남의 말을 흘려버리고 자기 주장만 해야 한다고?

....

 

뻥이겠지^^

아니면 내가 잘 못 들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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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덫에서 유호정이 전광렬한테 그런 말을 해.  오빠가 별로인 여자들만 만나놓고

  여자들이 별로다라고 하는 거 아니냐구.

  결국 이러이러한 남자들이 나쁜 남자다..란   얘긴데, 그래서 뭐 어쨌다구? 결국 자기가

 나쁜 남자만 만나고 다녔다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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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갑자기 .. 뜬금없이 건포도를 넣은 식빵이 무척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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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0-24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방에 아귀가 떠 다녀요.
어젯밤엔 씌였다가 아침엔 또 어디론가 가 버리고 없죠.

얼룩말 2005-10-25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날리..하날리..레일라님께서 좋아하는 하날리님이다^^
 

고1때..비오는 날, 친구와 만났다.

친구가 현주엽네 집에 가보자고 했다. 갑자기...

개나리 아파트로 갔다.

길가는 꼬마에게 물어보았다.

"야, 현주엽네 집이 어디야?"

그 애가 가르쳐준 동 호수로 찾아간 우리는 현주엽네 엄마와 몇 마디를 나누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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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2006-04-18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나잖어~
 

고등학교 때..

주영이를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되질 않았다.

주영이가 사는 프라자 아파트로 갔다.

어떤 아줌마가 차를 닦고 있길래 "아줌마, 주영이네 집이 어디예요?"

하고 물어봤다.

그러자 아줌마가 어디 어디라고 가르쳐주었다.

-_-;;;

그다지 작지 않은 프라자 단지.

지금 생각하면 기가 막힌 일이다.

운이 따르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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