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비오는 날, 친구와 만났다.

친구가 현주엽네 집에 가보자고 했다. 갑자기...

개나리 아파트로 갔다.

길가는 꼬마에게 물어보았다.

"야, 현주엽네 집이 어디야?"

그 애가 가르쳐준 동 호수로 찾아간 우리는 현주엽네 엄마와 몇 마디를 나누고 돌아왔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너구리 2006-04-18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