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주영이를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되질 않았다.

주영이가 사는 프라자 아파트로 갔다.

어떤 아줌마가 차를 닦고 있길래 "아줌마, 주영이네 집이 어디예요?"

하고 물어봤다.

그러자 아줌마가 어디 어디라고 가르쳐주었다.

-_-;;;

그다지 작지 않은 프라자 단지.

지금 생각하면 기가 막힌 일이다.

운이 따르는 아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