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기간 : 2006-03-29~2006-04-10 (현재 투표인원 : 38명)

1.
52% (20명)

2.
47%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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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06-03-29~2006-04-05 (현재 투표인원 : 31명)

1.
35% (11명)

2.
64%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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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비용으로 34만원이라니..

오 마이 갓.

솔직히 3만원이라도 안 가고 싶다.

그냥 집에서 쉬고 싶다.

 

고등학교 때 정말 너무 좋아했던 선생님이 있었다.

지금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데...,

그 선생님반 애들이 수학여행을 제일 많이 안갔었지. 가장 많이 빠졌었지.

역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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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영철 아저씨가 그러는데..좋은 차, 좋은 옷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래

그렇지. 그건..인생의 기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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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백향나무 2006-03-22 0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기본ㅋㅋㅋ

groove 2006-03-22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와 진짜 동감하는바 하하

LAYLA 2006-04-0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추천 하하하하
 

오빠는 고소공포증이 전혀 없다고 한다.

" 정말? 그럼 팔팔 열차 타면 안 무서워? "

" 응..신나 "

" 그럼 바이킹은? "

" 응? 지루해.. "

 

아니 어떻게 고소공포증이 전혀 없을 수가 있지? 그건 인간으로서 아니 동물로서 본능이 아닐까?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 발견.

.

.

가령 인간이 원숭이에서 유래했다는 해석에 맞서는 그럴싸한 반론이 있는데 바로 고소공포증이다. 원숭이가 아무렇지 않게 이 나무 저 나무를 기어올라가는 반면, 인간은 부엌에 놓인 등받이 없는 의자에 올라서기만 해도 심장이 쿵쿵 뛴다.

▲
인간은 누구나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원숭이는 채식을 하는 호랑이나 정직한 정치가 아니면 예의 바른 자동차 운전자만큼이나 모순된 것이다.

.

.

.

흑...아이큐 99 우리 오빠. 고소공포증도 없어 ㅠ.ㅠ

( 오빠의 중학교 때 아이큐는 정말로 99이다. 자기 말로는 화장실 가고

싶은데, 선생님이 안 보내줬고 문제 풀다가 선생님한테 맞는 둥 핑

계를 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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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e 2006-03-22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족분 아이큐가 저랑 똑같군요..아이큐 99 흔해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