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를 들으며, " 누굴까, 흑인일까, 어떤 사람일까 " 생각했었다 

조금의 기대도 안하고 가사로 검색해서 본 그들의 첫 동영상. 

이럴 수가.. 

완전 내 타입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 내가 궁금해하던 목소리의 주인공이었다. 

그는 바로, 보이존의 스티븐 게이틀리. 

그리고 동시에 그가 게이 선언을 했고, 남친과 결혼까지 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역시 좋다) 

. 

. 

. 

그리고...지금 동영상을 검색해서 보는데.. 

완전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는 너무나 아름답다 

모든 것이 내 타입이다. 도대체 어떤 요소가 내 마음을 끄는 것인지는...좀 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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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le 2009-09-06 0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다가 깜짝 놀랐잖아요. 투덜투덜.

다락방 2009-09-06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즐찾브리핑 보고 헐레벌떡 달려왔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