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카투라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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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단맛과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가 있는 편안하게 즐기는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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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6. 장어의 방이불 덮고 울고 있는 장어.
그 옆에 걱정스러운 봉숙. 그 옆에 그저 난감 그 자체인 대찬 뭐라 말하지 못하는 봉숙과 대찬어쩌면 이 시나리오를 읽고 있는 당신은 주인공이 당한 굴욕 때문에 손발이 다 오그라들었을지도 모른다. 사실 지금 우리 주인공은 적대자에 비해 한없이 약하고 불리하기만 하다.
주인공 편이라곤 아무도 없다. 이야기는 결코 극복할 수 없을것만 같은 적대자와 싸움 중이다. 자, 이쯤에서 그만할까? 아니, 조금 더 욕심을 내보자. 주인공을 더 나락으로 떨어뜨리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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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한 편에도 스토리가 담기고, 그 스토리를 더욱 잘 표현하기 위해서 뮤직비디오라는 장르가 생겨나기도 했다. 이제 ‘뮤직비디오 감독‘이라는 직업도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주요한 직업 중 하나가 되었다. 이제 스토리텔링을 배우지 못한다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고,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은 이야기를 만드는사람인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는 의미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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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내 예상이 그대로 족족 적중한다면 극적인 쾌감을 느낄 수 있을까? 예상은 빗나갈수록, 즉,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상황이 발생하거나 나의 논리나 상식과는 반대인 상황으로 뒤집히거나, 내 예상보다 한 발 더 앞서간 시나리오로 이야기가전개될 때, 그래서 충격을 받게 되었을 때, 우리는 훨씬 더 큰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반전의 효과‘라는 것이다.
특히 미스터리, 스릴러물 등이 이런 반전의 효과를 극대화한장르라고 할 수 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해서 관객들의 집중도를 한껏 끌어올리고, 예상치 못한 결과로 탄성을 자아내는것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인셉션>이나, 이제 반전의 대표작이라고 이야기되어지는 <유주얼 서스펙트>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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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아기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손짓 발짓으로 무언가를 표현한다. 울음 외에 소리를 낼 수 있게 되면 ‘옹알이‘ 같은 것으로 의사를 표현하기도한다. 부모 옆에 앉아 있을 수만 있게 되면 아기는 엄마 혹은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골똘히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 그림이 무엇인지, 글자가 무엇인지, 지금 듣고 있는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들여다보고, 손가락으로 글자나 그림을 가리키기도 하고, 한번씩 엄마를 바라보며 ‘옹, 아, 응.‘ 등의 소리를 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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