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작품이 출간되었던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작품입니다.

죽음의 시 (원제: 인간의 증명, 가람문학사) 

야성의 증명 (책만드는집)

살인시집 (가나다라)

흑마술의 여자 (동하)

5번가 (원제: 백주의 유괴, 아카데미) 

호텔Q의 25시 (글사랑)

여교사의 두얼굴 (원제: 나선상의 수훈, 경운)

살인여행 (성인문화사)

살인제단 (책만드는집)

환상의 무덤 (술래)

신간선살인사건 (소설문학사) 

고층의 사각 (소설문학사) 

레몬살인 (원제: 신인간의 증명, 소설문학사)

선택된 여자 (문학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작품은 작품별로 수준에 있어서 편차가 큰 편입니다.

증명시리즈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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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인기가 없었던 시리즈들입니다.

세계의 미스터리 걸작선 (미래세대)

    10. 우드스톡으로 가는 마지막 버스 (콜린 덱스터)

    11. 오메가 코만드 (존 랜드)

    12. 모비를 찾아라 (A.H. Z. 카아)

    13. 오른손 (딕 프랜시스)

  

현대세계추리소설선집 (문학사상사)

    01. 나를 기억하라 (메리 히긴스 클라크)

    02. 야망의 덫 1, 2 (노라 로버츠) 

    03. 공범 1, 2 (이언 뱅크스)

    04. 살인의 계절 1, 2 (스티브 세이어) 

    05. 그래, 난 돈을 위해 산다 (자넷 에바노비치)

  

미스터리매거진 걸작선 – 행복출판사

01. 페어 게임 (폴라 고슬링)

02. 플러드 上, 下 (앤드류 벅스)

03. 사라진 소녀 (콜린 덱스터)

미래세대에서 나온 책목록 1부터 9까지가 무엇인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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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7-19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가지고 있는 것이 꽤 있군요. 읽을만 했는데...

비츠로 2004-07-19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가지고 계시군요.
좋은 작품도 제법 있는데 잘 알려지지는 않은 것들입니다.
 



여성작가들의 시리즈입니다.

메리 히긴스 클라크

    메닝 클리닉의 아이들 (예하)

    우리는 이제 숲으로 가지 않는다 (예하)

    비밀의 책 (예하)

    천재정신과의사의 살인광고 (예하)

    영혼의 여행 (예하)

    펠라델피아 (문학출판공사)

    어느 산부인과의 비밀 (문학출판공사)

    사라진 비명 (미완) 

    누군가가 보고 있다 (박우사) 

 

패트리샤 D. 콘웰

    흔적 (시공사)

    남아있는 모든 것 (시공사)

    카인의 아들 (시공사)

    검시관 (장원)

 

수 크라프튼 – 킨시 밀흔 시리즈 (큰나무)

    01. 여형사 K (‘A’ is for Alibi)

    02. 두 얼굴의 여자 (‘B’ is for Burglar)

    03. 말 없는 목격자 (‘C’ is for Corpse)

 

알렉산드라 마리니나 (문학세계사)

    낯선 들판에서의 유희

    악의 환영 上, 下

    일곱번째 희생자 上, 下

아직 못 본 책이 많군요. 언제쯤 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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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사에서 출간되었던 세계미스터리 걸작선입니다.

 01. 에드가상 수상작품집 1

 02. 에드가상 수상작품집 2

 03. 에드가상 수상작품집 3

 04. 프랑스 미스테리 걸작선

 05. 영.미.캐나다 미스테리 걸작선 1

 07. 독일 미스테리 걸작선

 08. 에도가와 란보 상 수상작가 걸작선 

6번이 영.미.캐나다 미스테리 걸작선 2 인것 같은데 계획만 해놓고 출간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찾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모양새가 조금 우습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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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7-19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권... 따질래도 홈피가 없고 전화를 걸 수도 없으니 참...

비츠로 2004-07-19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지사가 지금도 계속 운영되기는 하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추리소설시리즈을 무려 80권 가까이 출간하는 저력을 보였었는데....
그것 때문에 망한 건 아닌지...

달빛아래.. 2005-02-13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드가상 수상작품집 4권은 없나봐요.
 


일본 신본격추리문학의 대표격인 아야쓰지 유키토의 관시리즈 6권입니다.

십각관의 살인사건 

수차관의 살인사건 

미로관의 살인사건 

인형관의 살인사건 

시계관의 살인사건 

흑묘관의 살인사건

워낙 구하기가 힘든 소설이었인데 재작년 동대문운동장 지하철역의 재고서점에서 운좋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감격이란...

정말 재미있게 본 소설입니다.

저에게 관시리즈중 최고작품은 바로 시계관의 살인사건이었습니다. 이런 작품이 현대에 다시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올여름 일본에서는 관시리즈 7번째 작품인 암흑관의 살인사건이 출간됩니다. 이럴 때는 일본이 매우 부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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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4-08 0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계관 살인사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