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작가들의 시리즈입니다.

메리 히긴스 클라크

    메닝 클리닉의 아이들 (예하)

    우리는 이제 숲으로 가지 않는다 (예하)

    비밀의 책 (예하)

    천재정신과의사의 살인광고 (예하)

    영혼의 여행 (예하)

    펠라델피아 (문학출판공사)

    어느 산부인과의 비밀 (문학출판공사)

    사라진 비명 (미완) 

    누군가가 보고 있다 (박우사) 

 

패트리샤 D. 콘웰

    흔적 (시공사)

    남아있는 모든 것 (시공사)

    카인의 아들 (시공사)

    검시관 (장원)

 

수 크라프튼 – 킨시 밀흔 시리즈 (큰나무)

    01. 여형사 K (‘A’ is for Alibi)

    02. 두 얼굴의 여자 (‘B’ is for Burglar)

    03. 말 없는 목격자 (‘C’ is for Corpse)

 

알렉산드라 마리니나 (문학세계사)

    낯선 들판에서의 유희

    악의 환영 上, 下

    일곱번째 희생자 上, 下

아직 못 본 책이 많군요. 언제쯤 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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