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영화 4 위대한 영화 4
로저 에버트 지음, 윤철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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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번역가가 또 번역을 하다니.. ‘대부‘편 글에서 kitten을 ‘주전자‘로, ‘오명‘의 등장인물 ‘데블린‘을 ‘델빈‘으로 초월번역하신 분이라 이번에는 또 어떤 사고를 치셨는지 궁금ㅎ 이와 관련하여 몇 번 출판사에 문의를 남겼으나 묵묵부담.. 이번에는 중고로나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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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과 오이디푸스
어니스트 존스 지음, 최정훈 옮김 / 황금사자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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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 ‘옮긴이의 말‘에서 이미 ‘게임끝‘이다. 이 분 근황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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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과학공부 - 철학하는 과학자, 시를 품은 물리학
김상욱 지음 / 동아시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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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자신이 훌륭한 라이터라는 망상에 빠진 나머지, 흔한 삽화 하나 없이 자신의 텍스트만으로 책을 채워놓았다. 자신이 설정한 독자―초심자―에게 훌륭한 지침이 되는 것보다 자신의 잘난 에고를 내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덕분에 막힐때마다 일일이 구글링하며 공부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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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피카소 - 현대를 만든 두 천재
아서 밀러 지음, 정영목 옮김 / 작가정신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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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아인슈타인을 교차편집하면서 한 세기 전의 지적 흐름을 총망라하려는 시도는 좋으나, 과시적인 세부사항으로 응집력을 해쳐 산만하단 인상을 준다. 야망과 욕심은 동의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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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오세라비.김소연.나연준 지음 / 글통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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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에 비하면 그 결과물이 턱없이 부족하다. 기초적인 교열부터 엉망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주장은 낡고 낡은 데다가 근거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이런 식의 공격이라면 계란으로 바위치기는커녕 치기도 전에 바닥에 떨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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