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책.
즐겁게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고 책을 덮고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
여운이 남는 좋은 책이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