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임신한 기념으로 첫째 아이한테 선물한 책입니다.
저는 내용에도 그림에도 만족하는데 2돌이 안된 아이는 아직 관심이 없네요.
좀더 시간이 지나면 두 아이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책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일단은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