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고영 지음, 허안나 그림 / 카시오페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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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서 쾌감을 느끼고 성장을 체감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래야 초반에 흥미를 갖기 좋다. 하지만 거창한 목표를 항상 머리에 매달고 있어서는 길게 갈 수 없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꽤 유쾌한 일이지만 운동만이 삶이 목적일 순 없기 때문이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낮잠을 자고 벗과 술잔을 기울이는 일상도 중요하다.

 

< 나는 어쩌다 운동러가 되었나,,, >

< 부들부들 덤벨 댄스를 추면서,,, >

< 여자는"빠따"지,,, >

< 인생이 그렇듯 운동도 장기전,,, >

 

< 여전히 게으른 운동러입니다만,,, >

 

 

내 꿈은 어떻게든 세상에 조금 더 의미 있는 일을 만드는 것이다. 꿈을 이루기 전에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지치지 않기 위해 날마다 운동이라는 석탄을 조금 더 여며 넣는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 때, 예전처럼 자책하는 대신 속으로 다짐을 한다.

"이걸 못하겠어,,,!!!"

일상을 기름칠하고 가꾸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카시오페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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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나는 조금 더 솔직해졌다
이수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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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늠되지 않을 만큼 길고 험난한 여정 가운데 나를 마주한 길 위의 기록,,,,

부단히 걷고,,, 치열하게 버티고,,,,

끝끝내 쓰러지고,,, 서럽게 울고,,, 한없이 감격하고,,,

내가 그 걸음의 끝에 있기를 바란다... 작가의 경험처럼,,,

나만의 길을 사랑할 것이다. 소주 한잔에 입을 적시고 오늘도 묵묵히 한걸음 또 한걸음 걸어낼 용기가 생긴다.

 

< 위태로운 나의 첫 걸음,,, >

< 걷는다는 것의 의미,,, >

< 온전한 외로움, 익숙하지 않은 중력,,, >

< 나는 무엇을 위해 걷고 있을까,,, >

< 세상의 끝까지 달려보자고,,, >

< 다시 길 위에서,,, >

 

비워야 채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길을 읽어도 괜찮다고, 의미 없는 시간은 없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즐기라고 말을 건넨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알에이치코리아(RHK)"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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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할 시간
다온 지음 / 부크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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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나라서 믿어주고 손잡아주고 싶다고,,,,

사랑한단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에겐 그럼 사람이 있나요???

 

< 당신의 온기는 따뜻했고,,, >

< 나는 여전히 당신을 생각해,,, >

< 우리의 지난 모든 걸음은 아름다웠기에,,, >

 

 

 

불행에 불안하지 않을 만큼 행복하고, 버틸 수 있을 만큼만 아팠으면 좋겠다.

어렵지 않게 행복하고, 버겁지 않게 견뎌냈으면 좋겠다.

정말로 좋은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부크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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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달력 365 -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편지
이동훈 지음 / 어문학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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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편지... "청춘달력 365,,,"

 

청춘은 도전 입니다. 도전하는 이가 청춘입니다. 청춘은 날마다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직선의 삶이 무한한  경쟁을 부추기는 삶이라면,,, 곡선의 삶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생각하는 삶입니다.

참다운 가치는 삶이 곡선임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잘 사는,,,

생의 묘미를 말해준다. 

인생은 매 순간이 중요하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귀하다.

우리는 수많은 변화와 마주치며 대응하며 굽이치며 살아간다. 어제의 잔잔한 바람이 오늘은 거센회오리 바람으로 변하기도 한다.

어렵고 까다롭고 종잡을 수 없기에 삶은 살아볼 만한 가치와 재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어문학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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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눈의 소녀와 분리수거 기록부
손지상 지음 / 네오픽션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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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한국에 돌아온 마동군, 돌아와보니 집은 난장판,,,,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가운데,,, 쓰레기를 뒤지고 있는 수상한 소녀를 마주친다.

"죽은 눈"의 소녀 성지은,,,,

둘은 힘을 합쳐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데...!!

 

< 중년 누드 발레리노와 쓰레기 수집 스토커,,, >

< 중고거래 사기꾼과 입시지옥,,, >

< 집 안 쓰레기와 마음속 쓰레기,,, >

< 명탐정 콤비 결성과 첫 번째 분리수거,,, >

< 두 번째 분리수거와 구권 5천 원권 지폐,,, >

< 이기적 골절과 이타적 무릎 통증,,, >

마음속 쓰레기아 현실의 쓰레기들 분리수거 하기.,...!!!

나도 뭘 하든 열심히 살아야지!!!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네오픽션", "자음과모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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