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의 질문, 베스트셀러 필사노트 (양장) - 필사로부터의 질문, 나를 알아가는 시간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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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시대를 겪으며 변화를 모색해 온 현대인들은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꾸준한 실천으로 준비해왔다. 살면서 많은 책과 우수한 석학들의 논문, 디지털화 된 정보 등 세상의 많은 지식을 통해 현대인들은 준비와 실천을 굳건히 해왔다. 이러한 과정 중에 있는 고민을 해결할 통찰을 찾아 스스로 해결하였다. 많은 지식 들 중에서 명품 문장 및 명언을 필사하며 현대인 자신만의 내재화를 하였다. 필사는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신뢰하는 길로 안내하는 것이다. 단순히 문장을 옮겨 적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손끝에서 전달되는 한 글자 한 글자의 전율을 느끼며 스스로의 질문에 답하며 깊이 생각하다 보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 좀 더 느리게 걷다 보면 보이는 것들 >

< 버림을 통해 채움을 얻는 방법 >

<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는 책 속의 한 줄들 >

< 픽션으로 세상을보다 >

< 역사도 인생도 똑같이 반복한다 >

< 미래를 움직이는 인문학 >

< 꿈과 목표는 어떻게 인생을 바꾸나? >

< 나의 시간을 내가 지배하는 법 >

< 미래와 미경험의 세계에 도전하는 힘 >

< 인생의 안목과 센스를 기르는 방법 >

< 인간관계에도 정답이 있다면 >

< 0.1% 탁월한 사람들의 인사이트 >

< 돈의 사이클을 만들어내는 부자들의 비밀 >

< 천재들은 어떻게 사고하는가 >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꿈과 목표, 변화, 인간관계 등을 일상과 맞닿은 사소한 가치에 대한 고민의 답을 제시해 주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줄 수 있는 통찰력을 만들어 가야한다. 따뜻한 자신만의 하루 쉼표가 되는 삶의 이야기를 발견하기를 기대한다. 마음을 담아 필사하는 문장 한 줄, 나만의 답을 발견하는 온전한 나의 시간이다. 화이팅!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리텍콘텐츠풀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리뷰 #리텍콘텐츠 #백년의질문 # 베스트셀러 #필사노트 #김태현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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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에서 느낌표
이경아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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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세상을 넓혀가는 질문은 반드시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변화하며 지식으로 쌓여간다. 변화되는 지식의 중심에서 느껴보자. 삶을 경험하며 쌓아온 것을 글에 녹여내고 싶은 욕망은 우리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내 생각과 마음이 여물지 못하여 중간에 포기할 수 밖에 없다. 또 시간이 지난 다시 편을 잡고, 글을 쓰려는 굳건한 의지를 가득히 채워야 한다. 스스로 더 여물어 사라지기 전에 이제는 세월의 향기를 전해줄 준비가 필요하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변화되는 과정을 생생히 전해야한다.


< 지금의 나를 만든 것 >



< 열정이 가득한 20대, 교육산업에 뛰어들다 >



< 인생의 새로운 느낌표, 가정 >



<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는 아이들 >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많게 살며 때마다 찾아오는 기회와 운이 모여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뒤돌아보니 늘 준비하고, 질문했기에 우리에게 찾아온 기회를 움켜잡을 수 있었다. 매 순간마다의 물음표는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금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자주 질문을 하여야 한다. 물음표(?)애서 느낌표(!)를 향하여~~ 삶이란 정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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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인생공부 - 보고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 인생공부 시리즈
김태현 지음, 니콜로 마키아벨리 원작 / PASCAL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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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날카롭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경험하며 작고 큰 변화가 많이 있으므로 인해 "보고,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며 하나하나 짚어가야만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권력의 본질과 인간의 본성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이상주의 철학과 대조 되는 현실주의 철학에 기초를 두었다. 하버드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필독서로 선정되었으며,  <타임>지와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100대 도서로 500년간 전 세계 리더들이 가장 많이 사랑 한 책이다. 군주론을 대표하는 42개의 명제를 다룬 철학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줄 수 있는 지에 대해 탐구해야 한다.


<< 수단과 목적을 구분하지 말아라 >>

<< 복수는 상대가 두려워할 정도로 심하게 해야 한다 >>

<< 적은 항상 내부에 있으니 측근을 경계하라 >>

<< 때로는 도덕적 기준을 무시하고 행동하라 >>


마키아벨리는 통치자가 이상적인 도덕성과 현실 정치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때, 국가의 이익과 안정성을 위해 비도덕적인 수단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단순한 이상주의적 접근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권력 유지와 정치적 생존을 위해서는 실용적이고 냉정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진실의 베일을 벗겨서 "보고,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는 지혜와 현실"을 지배하는 통찰, 군주론을 통해 우리의 판단력을 혁신하는 것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숨겨진 진실을 읽는 법 등 의심에서 시작되는 진정한 리더십,,, <군주론>의 42개 명제들이 우리에게는 실질적인 통찰과 영감을 제공하고, 오늘날의 복잡한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지침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파스칼(리텍콘텐츠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리뷰 #군주론 #파스칼 #리텍콘텐츠 #인생공부 #김태현 #마키아벨리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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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학교 - 세상을 품은 학교의 시대가 온다
함돈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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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현재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교육이 한부분을 차지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교육이 만들어낼 미래의 내일능 어떤 것일까?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문명의 위기와 예측이 기술적·산업적·사회적 급변 상황에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 등 인류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다. 무엇보다도 삶의 변화를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적 삶을 살기 위해서, 한 개인의 자기 성장과 정체성 형성을 도와야 할 교육의 변화, 미래학교로의 전환은 문명의 화두가 되었다. AI로 대표되는 기술적 혁신 미래교육에 관한 논의에 집중되고 있으며, 교육을 기술공학적 차원에서 바라보고 수년간 ‘스마트 교실’ ‘코딩 교육’ '전자교과서(AIDT)에 집중해 합리적 질문을 제기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에 관한 큰 관점을 제기되고 있다.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미래교육-‘초연결 학교’로의 변화를 추구하여야 한다. 따라서 미래학교의 큰 흐름을 ‘초연결 학교’라는 키워드로 종합한 것이다. 종래 지식 전달을 위한 유일한 공신력 있는 기관이었던 학교가, 전통적이고 고정적인 지식 콘텐츠가 더 이상 강력한 권위나 사회적 설득력을 발휘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식의 유일한 생산이나 전수 기관으로서 했던 역할을 앞으로는 학교 밖 실제 세상과의 다양한 연결을 매개하는 에이전트로서 역할 하는 지식 플랫폼 조직으로 대전환해야 한다. 학교가 세상의 네트워킹 허브가 됨으로써 배움의 현장을 삶의 현장으로 확장하고, 세상을 품은 큰 학교가 되는 매우 의미심장한 정체성 진화의 여정이 새로 시작됨을 뜻한다. 이제는 추상적 차원의 ‘교육 대전환’이 아니라 ‘학교 대전환’이라는 실제 교육 현장의 디자인을 수행해야 한다.


<< 연결을 자각하기 >>

<< 초연결 학교는 무엇을 연결하고 어떻게 배우나 >>

<< 가까이 있으나 끊어져 있던 것들을 다시 잇기 >>

배움과 실천, 앎과 삶, 지식과 맥락, 책과 현장, 학교와 세상을 연결하는 미래학교,,, 이러한 미래학교로의 전환이 어떻게 현실에서 가능한지 고민하며 살아가자. 궁극적으로 미래학교로의 전환은 교육 영역의 변화를 넘어 개인적 삶의 성장, 개인과 사회와의 유대 확보, 미래 공동체성의 회복, 사회적 신뢰 및 사회적 효율성까지를 제고하는 사회 디자인적 전망으로까지 내다보고 있다. 결국 ‘세상을 품은 학교의 시대’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인간형은 ‘초연결성을 지닌 아날로그적 인간’이라고 이야기하며, 이 역설적 인간형이 지닌 의의를 개인적 차원과 미래문명적 차원에서 이해하자. 추상적 차원의 미래교육 담론을 넘어서 실제 미래학교로의 변화에 관한 실천적 방향을 비롯하여 ‘미래교육_초연결 학교’가 추구하는 ‘인간다운 인간’을 양성하는 비전과 의의를 생각하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쌤앤파커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리뷰 #초연결 #쌤앤파커스 #미래교육 #초연결학교 #함돈균 #교육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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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인간심리 속 문장의 기억 (양장) - 한 권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심리학 Memory of Sentences Series 3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박예진 편역 / 센텐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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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인간의 감정을 아우르는 것은 사랑, 질투, 야망 등 주변에서 경험하는 감정들이다. 셰익스피어 주요 14개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사랑이 무엇인지, 복수와 용서의 경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인간이 무엇인지 등 단순히 이야기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의 생생한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며 무대의 배우를 통해 관객과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정과 생각을,,, 공간을,,, 열어준다.

<< 마법 같은 사랑과 운명 속으로 >>

<< 로맨스 코미디의 서사 >>

<< 각자의 정의에 대한 딜레마 >>

<< 인간의 욕망과 권력에 대하여 >>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단순히 고전 문학을 넘어, 인간 본성과 삶의 복잡한 문제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철학적 작품이다. 계속해서 마음속에 울려퍼지는 여운을 느끼며 시대를 초월하는 명대사와 그 속에 숨겨진 인간의 본성을 만날 수 있다. "셰익스피어, 인간심리 속 문장의 기억"은 오늘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스토리와 그 속의 명문장에 해석이 서술되어 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감정과 희망이 담겨있다. 단순히 고전 문학을 넘어, 인간 본성과 삶의 복잡한 문제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철학적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을 초월하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수백 년 전 쓰인 스토리가 현대사회에서도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지금도 우리들의 삶에 깊은 울림을 준다는 것은 셰익스피어가 가진 힘의 증거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단순한 문학 작품 그 이상으로 인간 존재의 모든 면을 탐구하는 일종의 철학적 성찰이다.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복잡하고 다면적인지를 깨닫게 된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들의 심리 속에 기억될 문장들을 찾아보며 탐구하기를 추천한다.

#셰익스피어 # 인간심리 #문장의 기억 # 사랑이 무엇인가 #복수와 용서의 경계가 어디까지인가 # 인간이 무엇인가 #센텐스 #리텍콘텐츠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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