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순간들 - 박금산 소설집
박금산 지음 / 비채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 권의 장편소설과 세 권의 소설집을 낸 소설가이면서 대학에서 소설 창작을 가르치는 문예창작학과 교수이신 박금산 작가님의 "생일선물", "그녀는 나의 발가락을 보았을까"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소설을 진짜로 사랑합니다.
소설을 발단,, 전개,, 절정,, 결말로 서사된다... 즉,,, 이야기는 어떻게 시작되어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가!!!
발단,,, 시작은 야구로 비유하면 마지막 상대 타자를 세워두고 던지는 첫 투구,, 라고 표현하고 싶다.
전개는 파도와 친해지기 위해 넘어지고 처박히는것을 수차례 한 후 비로서 서핑 보드 위에 올라서는 과정이라고 비유하고 싶다.
좋은 절정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결말은 외길이다. 가는길은 좁고 분명하다.
소설은 삶보다 짧다. 단편소설은 더 짧다. 픽션(fiction), 콩트는 더더욱 짧다.

스물다섯 편의 단편을 손 가는 대로 하나씩 읽어 내려가며, ,소설,,, 소설론에 대한 박금산 교수님,, 작가님의 메시지를 한땀한땀 마음에 넣자.

 

 

 

 

소설!! 참 좋다!!  편안해진다! ^&^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김영사 (비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동 부자들 - 아무것도 없던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고미숙 지음 / 더난출판사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부자로 태어나기도 어렵지만,,, 부자가 되기도 쉽지만은 않다.

부자들의 습관을 관찰하여 조금이나마 실천하면 도움이 될까,,, 마음의 부자라도 될 수 있을까?

요즘은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보통 사람들은 별로 없다. 욜로 (YOLO)족 이라는 말처럼 현실을 즐기려는 욕망이 크므로 힘든 도전을 하지 않는 것이다.

현실은 너무 괴롭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되는 때가 종종 있다.

 

 

 

 

 

내가 가진 돈이나 월급은 쮜꼬리만큼이고 늘 제자리 걸음으로 다람쥐 챗바퀴돌듯이 뛰고있고,,,

치솟는 집값과 생활비만으로도 벅찬 현대인의 삶,,, 부자라는 꿈,,, 희망조차 갖기 어렵다,,,,!!

그러나 도전을 해보아야 겠다!!! 아자!! 마음의 부자라도 되어보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더난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휴식과 이완의 해
오테사 모시페그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세상,,, 경쟁적이고 분열적인 치열한 세상이다.

살면서 평온하고 균형잡힌 정신을 유지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마음의 평온을 찾는 방법은 사람들 각자의 방법이 있겠지만,, 환경을 바꾸던,,, 자신을 성찰하던,,, 고단한 투쟁과 끈질긴 노력 없이는 한계가 있다.

어찌보면 이런 힘든 과정을 겪는니 차라리 흔들리며 마음의 상처를 받으며 사는 것이 더 수월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난!! 그럴 수 없다. 한계에 도전하자!!! 마음의 평온을 찾는 내 휴식과 이완!!!

나름의 대가를 치뤄야 겠지만!!!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문학동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은 언제나 조금씩 어긋난다 - 삶이 흔들릴 때마다 꼭 한 번 듣고 싶었던 말
박애희 지음 / 수카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세상살이 힘들다... 흔히들 이야기 한다. 나 역시 동감한다.

사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늘어놓는다. 다들 어떻게 버티고 있을까?

이런 막막함을 어떻게 해소할까? 삶이 불공평한데 계속해서 부딪쳐야 하는걸까?

인생의 혼란의 시기와 시련을 겪을때마다 살아가고 성장하는 과정속에서 희노애락을 찾을 수는 있는 걸까?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기대와 다르게 언제나 조금씩은 어긋나는 삶 속에서 살고있다.

어떻게 삶을 지켜나가야하는지!! 울고 화내고 방황하면서 어쨋든 조금씩은 앞으로 나간다!!

불완전한 행복속에서 오늘보다 내일을 꿈꾸며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수카 (다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입맛대로 연애할 순 없을까
여성욱 지음 / 부크럼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 설렘과 즐거움도,,, 썸을 타며 연애를 시작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입맛에 억지로 맞출 필요 없듯, 상대도 그런 것일 뿐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입맛이 “대체 이게 뭔 맛이길래?” 하는 한번쯤 호기심을 가지고 상대의 입장을 음미하고싶다. 한 번쯤은 다들 느껴봤을 연인과 입맛 차이!!~~
좋아하지 않은 음식을 억지로 먹을 수 없듯이 연인과 차이점을 솔직하게 나누며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연애하고싶어한다. 자꾸 반복되는 이별에 지친 현대인~~
연애하며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은 현대인~~
좀 더맛있게 건강하게 연애할 순 없을까!!! 그리움을 도화지에 색채를 표현하듯,,, 말이다...

 

 

 

 

좋은 것을 즐기려는 마음 보다는 다양함을 즐길고자 하는 마음으로 바뀐다면 확실히 많은 것을 느끼고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훨씬 덜할 것이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부크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