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략가의 일 - 회사를 움직이는 제2의 리더
이나다 마사토 지음, 박제이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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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직장에서 좌절감에 자주 막딱들인다.
대부분 일을 시작하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칠 각오를 한다.
하지만 열정과 지적능력을 총동원해서 이런저런 제안을 해봤자 거절당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주도적인 행동은 회의에서 부딪치기 일쑤이다.
의견을 내도 곧잘 무시당한다. 지시를 따르라는 말만 듣는다.
그래서 새로은 시도를 멈춘 채 시키는 대로 일하는 현대인들을 발견하게된다.
이제는 기업의 개혁 승부사로서,,, 현장에서 빛을 내는 참모로서 일을 하며 만족감을 느끼고 싶어한다. 기업에 있어서 참모가 어떤 존재인지? 참모의 기본자세와 마인드 셋이 무엇인지?
아직은 모르는 것이,,, 부족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조직 운영을 건전하게 만드는 참조,,,경영 전략가가 되어 기업에 필요한 리더가 되어 조직을 성장하고 싶다.

 

 

 

 

 
핵심을 찾아 수정하고, 능동적인 리더로 거듭나게 하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진짜 인재,,, 회사를 움직이는 제2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예문사, 예문아카이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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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스페인
최지수 지음 / 참좋은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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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욕심으로 시작하는 일이 있다. 마음이 과한 것을 알고도 손이 가니 어쩔 수 없다.
나 자신을 위로하기 위하여 시작한 일이 버릴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짐이 되었다.
꾸미고 만지면 보가 좋을 듯 하여 점점 처음과 다른 일이 되어 가는 것을 알지만 놓지 못한다.
또 가끔은 거리 카페에 앉아 사람들을 바라보는 일은 풍경을 바라보는 것과 다른다.
풍경과 사람이 함께 있는데 사람만 보일 때도 있고, 풍경만 보일 때도 있다.
때로는 풍경을 보는 동안 그림자 없이 사람 하나 지나간다. 있는 것을 있는대로 보면 되는데 눈으로 봐야 할 것을 마음으로 보고 있다. 마음은 참 다채롭고 산만한 놈이다. 마음이 눈을 속인다.
마음을 버리고 사람을 보는 동안 풍경 하나 꽃 뒤로 숨는다. 사람의 눈동자를 마주하는 순간과 풍경의 어떤 숨소리를 듣게 되는 순간이 있다. 여행, 사람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마음과 풍경에 비유된다.

 

 

 

 

 


여행의 소소한 기억들이 잠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듯 마음을 멈추게 순간을 마주하게 되듯 쉽게 놓칠 수 있는 작은 순간들이 스쳐지나간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키다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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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의 일류 영업 - 영업과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김유상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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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사회 언택트 시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영업 전략에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 대면 영업방식은 미덕이 아닌 사회적 상황에서 기술력을 상향 평준화하여 남들보다 더 빠르고 더 강렬하게 고객을 잡아야 하는게 비대면 시대의 영업가들의 의무이다.
또한 머리를 확실히 정비한 뒤에 움직이지 않으면 더 많은 시행착오와 외부 미팅들을 시행하게 되어
언택트(Untacted) 시대에 맞지 않는 영업방식으로 실패하게 된다.

 

 

 

 

 

4차 산업시대에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영업 마케팅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조직", "일할 맛이 나는 조직" 즉, 기업문화의 중요성이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세종서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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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도리스 메르틴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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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취향, 가치관, 야망을 드러낸다. 누구와 결혼을 하고, 어떻게 외모를 꾸미고, 심지어 얼마나 능숙하게 국제적으로 활동하는지조차도 의사소통에 달렸다... 즉,, 아비투스 = 의사소통 인것이다.

결정과 행동이 개인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다. 의사소통 = 아비투스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른사람들에게 폭로하는 것이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인지, 나의 무엇을 믿어도 되는지, 내가 여기서 어떤 기회를 얻는지 등등,....

 

 

 

 

 

 

 

나의 아비투스 = 의사소통은 나의 과거, 가족, 교육, 경력을 통해 형성된다.

하지만 고급스런 아비투스가 저 높은 곳에 있는 이들의 독점적 특권은 아니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 내가 만드는 모든 것, 내가 해내는 모든 과제가 아비투스를 만든다. 올바른 방향설정은 내게 달렸다. 열쇠는 내 손애 있다. 나의 아비투스에 날개를 달자!! 날아올라 꼭 최정상을 차지할련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다산초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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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프로 일잘러의 업무 공식 S.T.A.R
김용무.손병기 지음 / 팜파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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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사회, 언택트 시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업무환경에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 대면 업무방식은 미덕이 아닌 사회적 상황에서 기술력을 상향 평준화하여 남들보다 더 빠르고 더 강렬하게 고객을 잡아야 하는게 비대면 시대의 프로 일잘러의 의무이다.
또한 머리를 확실히 정비한 뒤에 움직이지 않으면 더 많은 시행착오와 외부 미팅들을 시행하게 되어

언택트(Untacted) 시대에 맞지 않는 업무방식으로 실패하게 된다.

 

 

 

 


이제껏 유명한 한국의 비즈니스전문가들이나 특정 인물의 전략적 비즈니스업무방식을 다룬 책들은 많았지만, 스마트 워크의 기본방식부터 언택트 시대 핀셋 전략까지 누구에게든 권해줄 만한 책 쉽게 읽을 책이 없는 것에 항상 아쉬움을 느껴왔다. 갈망하며 살아왔다.
프로 일잘어의 시간관리 바쁘지만 여유있는 비결 등, 대한민국 프로일잘러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실용적 지침을 비즈니스 사례와 일화가 함께 알기 쉽게 제시하는 스마트한 워킹의 기술을 알려준다. 진짜 스마트워킹의 세계를 엿불수 있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팜파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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