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겨울
아들린 디외도네 지음, 박경리 옮김 / arte(아르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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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사랑을 고루 받고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30만 부 가까이 판매되었으며, 영화화 또한 예정되어 기대를 모았던,, 아들린 디외도네 가 14개의 문학상을 휩쓸었던 장편소설로 기억한다.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라는 소녀가 동생의 순수한 미소를 되찾기 위해 세상과 싸우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우아하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황량한 어른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소녀의 위태롭고 아릿한 성장드라마,,, 경이로운 성장소설!!!

 

세상살이 참 쉬운일이 아니다. 특히 어른이 된 우리는 누구도 섣불리 말하지 못하는 모두의 유년시절의 폭력의 그림자에서 떨었던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힘 없는,,, 절망스러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갖고 뛰면서 유년시절을 보낸 이들에게 어른으로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속에서 발버둥치며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

자기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줄 길을,,,, 내일이 오고,,, 또다시 그다음 날이 오고,,, 그렇게 진짜 삶으로 이르는 깃을 스스로 찾아나서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arte(아르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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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거실에 둘게요 - 1.5인가구의 모던시크 주거라이프 edit(에디트)
서윤영 지음 / 다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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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1인 가구가 많다... 홀로족,,,을 위한 식품과 새벽배송도 흥행을 하고 있다.

1인 가구를 위한 마케팅 시장의 매출성장폭이 어마어마하다.

1인 가구또한 다를바 아니다. 사실은 1.5인 가구일 것이다. 손님을 배려한 크기가 아닐까?

1.5인 가구는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으로 몰리는 상황이다. 시대의 대세는 1,5인 가구인데... 이들이 왜 주거문화, 주거정책에서 떨어져서 맴돌고 있어야 하는가?

 

 

 

 

저녁 늦게 퇴근해 씻고 잠을 자다가 아침이 되면 곧바로 떨치고 나가는 곳 이지만,,,

주말 휴일에는 사람이 내내 머물며 일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때로 친구를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는 공간,,, 집의 모습을 그려본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다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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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구하기 - 삶을 마냥 흘려보내고 있는 무기력한 방관주의자를 위한 개입의 기술
개리 비숍 지음, 이지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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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나를 방해하는 것들이 곳곳에 널려있다.

이 모든것으로 부터 삶의 주도권을,,, 오직 나의 삶을 간직하고 되찾는 방법은 하나...

내 인생을 구하는 것이다. 인생이 정말로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최우선으로 여겨진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자...

 

 

 

 

 

진짜 나,,, 가 돼자....

나의 삶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보고 또 보고,, 늘 되고 싶었던 그런 사람이 돼련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웅진지식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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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그리는 남자 - 평범한 공대생, 베스트셀러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다
이정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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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중형 SUV '더 뉴 XC60' 는 볼보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인 이정현 작가가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한 작품이다.
"완벽한 비율을 최우선으로 삼고 더 뉴 XC60이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데 역점을 둔었다" 것 또한 주목할 이유이다.
볼보를 상징하는 마크,, 엠블램 뿐 아니라,,, 한국디자이너의 작품인 XC60도 함께 부각이 되는 책표지가 이상적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참으로 매력있는 노년에 나의 운전습관에서 안전을 책임질 볼보,,, 더 뉴 XC60와 함께할 날을 기원한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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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지만 잘 먹고 잘 삽니다
도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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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회식도 없지만,,, 출퇴근 지옥철도 고생은 없지만,,,, 생각보다 "Free, 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의 일상 삶...라이프,,,,
이 시대를 사는 방식이 오로지 회사원 하나쁜만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기만 해도 우리는 꽤 괜찮게 살 수 있다.
회사가 행복을 안겨주기도 하니만,,, 퇴사도 자유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회사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해진다면,,, 조직의 톱니바퀴로 억지웃음 짓기가 어렵다면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
그러나 프리랜서로 살아간다 것 또한 즐겁고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숨 막히는 경쟁사회, 매일보는 동로와 상사의 얼굴이 징그럽게 싫어지는 순간,,, 화장실에 가는 척 회사 건물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
퇴근해서 돌아온 집에서 나가기 싫어지는 시간을 거쳐 맡은 일만 충실히 하면 그만인 프리랜서가 좋다.

 

 


일을 마치고도 식은땀 흘리며 앉아 있는 충성 야근도 할 이유가 없고,,, 가자 말끔하고도 당당한 프리랜서 생활이 좋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서 사표를 내고,, 다음 선택이 반드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다르게 생겼듯,, 사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회사가 아닌 다른 길을 찾아도 나의 삶은 망하지 않는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원앤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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