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4킬로미터의 행복 여행을 좋아하나요? 라오스를 아나요? 라오스!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꼭 가 봐야 할 나라 1위! 관광하려면 태국으로 가고 유적지를 보려면 미얀마로 가고 사람을 만나려면 라오스로 가라! 천천히 느끼고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여행을 할 수 있는 나라, 라오스 라오스는 살고 있는 그들에게나 여행하는 우리에게나 욕망할 것이 그리 많지 않은 사회다. 그저 누런 황톳빛 메콩 강이 흐르고, 그 강에 기대어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평생이 하루 같은 자연 그대로의 단순한 삶이 있을 뿐이다. 그에 비해 우리들은 무수한 타인의 욕망들을 욕망하며 살아간다. 부모가 바라거나 사회가 심어 준 욕망을 나의 욕망이라 착각하고, 매일 눈뜨고 잠들 때까지 끝도 없이 생성되는 소비의 욕망을 채우려 반복되는 경쟁의 트랙을 달린다. 이 책을 다 읽게 되는 순간 삶과 여행에 대한 철학이 바뀌게 될 것이다. 여행자의 속도가 달라지면 볼 수 있는 풍경도 달라진다. 그 가운데에서 저자가 제일 좋아하는 속도는 시속 4킬로미터의 세상이다. 발뒤꿈치만 살짝 들어도 담장 너머에 널어 둔 빨래와 대바구니 안에 잠든 아기의 모이를 쫓아다니는 닭들의 세계가 다 들여보이는 속도가 시속 4킬로미터이기 때문이다. 또 그것들은 가금 예기치 않은 만남을 가져다주는 속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여유롭게 걸으며 웃음이 맑은 사람들과 추억을 만들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다 보면 행복은 어느새 붉은 노을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고 그 중에 시속 4킬로미터의 행복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슈퍼리치 패밀리 동서고금의 명문가들 가운데에서도 로스차일드 가문처럼 매우 흥미로운 성공 스토리를 남긴 가문은 그다지 많지 않다. 19세기 초 로스차일드 일가는 국경을 넘는 광역 네트워크를 형성해 비즈니스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미 그 시기에 국경을 넘는 글로벌 경영을 보여준 것이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가 250년동안 부를 지킬 수 있었던 5가지에 대하여 흥미롭게 쓰고있다. 프랑크푸르트의 게토에서 고물상을 하던 집안이 세계적인 슈퍼리치로 우뚝서는 성공 신화는 그 자체만으로 흥미진진하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누린 번영의 비밀은 다섯 가지 키워드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는 가족경영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르네상스를 일으키고 사라진 메디치 가문이나 제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록펠러 가문과 대비되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저변에는 가족 경영이라는 로스차일드만의 원칙이 있었다. 둘째는 정보력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글로벌 슈퍼리치로써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바로 누구보다 앞선 정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셋째는 생존력이다. 랍비 교육을 받으며 글로벌 인재로 자란 로스차일드 후손들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넷째는 고난 극복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지역과 국가를 뛰어넘는 전방위적 네트워크 경영과 유대인의 노마드 정신을 융합시켜 그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길렀다. 마지막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끝없는 진화이다. 차세대 글로벌 인재의 육성,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하는 네트워크, 창조적 진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인 노마드 정신으로 무장된 변화를 이끄는 개척자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미 19세기 초에 현대의 다국적 기업과 유사하게 가족 경영 체제를 갖추었고 정보력을 기반으로 국제금융 시스템을 장악했다. 유대인 특유의 생존력으로 극한 고난을 극복했으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세상을 변화시켰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거대한 시련들을 극복해온 모든 과정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용한 지혜를 일깨워준다.
쉘린 리 오픈 리더십 웹2.0 시대의 슬로건이 참여, 공유, 개방이었다. 즉 이제는 공유하고 소통하고 개방해야 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의 소셜 미디어가 가져온 가장 큰 변화를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완전히 재정립되고 있다는 점이다. 소셜 미디어를 좋아하든 두려워하든 간에,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은 필수적이다. 소셜 테크놀로지가 몰고 온 개방의 물결로 기존의 시장 통제 전략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소셜 비즈니스의 핵심은 오픈, 즉 개방이다. 통제에서 개방으로 변화한 비즈니스 패러다임은 새로운 전략과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오픈 리더십이 있다. 오픈 리더십의 6가지 새로운 원칙이 있다. 1. 목표 달성을 위한 헌신을 이끌어내는 동안 통제의 욕구를 포기할 수 있는 자신감과 겸손함을 갖자! 2. 고객과 직원의 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존중하자! 3. 신뢰를 쌓기 위해 끊임없이 공유하라! 4. 호기심과 겸손함을 가져라! 5. 개방에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다. 6. 실패를 용서하는 것이다. 오픈 리더십의 2가지 마인드셋이 필요한데 하나는 낙관주의고 나머지 하나는 협업주의다. 소통과 조화로 참여와 협업을 이끌어내는 오픈 전략이야말로 소셜 미디어 시대의 블루오션 전략이라 할 수 있다. 개방의 거대한 흐름에 유연하게 올라타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의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Heart 탁소는 타이포아트라는 새로운 형식을 만들어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상상력과 크리에이티브를 주제로 많은 강연을 한 저자입니다. 다국적 광고기업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한 저자는 창작하기를 좋아하여 본 서에 그림을 그려 넣은 것 같습니다. 네살짜리 아이도 하트를 압니다. 하트를 보고 누구는 심장으로, 누구는 연인의 사랑으로 누구는 엄마의 마음으로, 누구는 설렘을 이야기 합니다. 하트 하나에도 많은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하트를 소재로 120개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저자는 그림을 그리면서 깨달았다고 합니다. 120개의 그림처럼 사람의 감정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들쑥날쑥 변한다는 것을 ...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풍요로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구 편인가요? 영원한 당신 편입니다. 당신과 나는 어떤 사이인가요?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 당신은 행복하세요? 행복해! 이제 당신의 하트를 그려보세요! 좋아하는 하트 그림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램같습니다. 또한 그림을 보고 잠깐이라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음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정호승의 인생 동화 울지 말고 꽃을 보라 짧은 이야기 속에 담은 우리 삶에 대한 통찰, 지친 인생을 다독이고 깨우는 시인 정호승의 지혜! 이 책에는 100여개 이상의 시와 같은 삶의 이야기가 있다. 짧은 이야기지만 그때 그때 마다 오는 잔잔한 감동은 새로운 느낌이다. 인생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정호승 시인은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인생의 이야기 중에서 사랑의 이야기를 동화의 그릇에 담았다. 바닷가에서 그린 소년의 사랑의 동그라미 부터 꽃씨 속에 담긴 진정한 꽃의 의미 ... 대웅전을 받치는 주춧돌이 된 바윗돌 이야기! 남이 아닌 나를 순한 양과 풀밭으로 부른 부부 이야기까지 정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누구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배경음악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에는 실패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지금 누구를 사랑하고 계신지요? 혹시 지금 사랑의 문제 때문에 울고 계신다면 울지 말고 꽃을 보십시오. 꽃이 피어나는 것도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울지 말고 꽃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