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고 꽃을 보라 - 정호승의 인생 동화
정호승 지음, 박항률 그림 / 해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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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의 인생 동화 울지 말고 꽃을 보라



짧은 이야기 속에 담은 우리 삶에 대한 통찰,

지친 인생을 다독이고 깨우는 시인 정호승의 지혜!



이 책에는 100여개 이상의 시와 같은 삶의 이야기가 있다.

짧은 이야기지만 그때 그때 마다 오는 잔잔한 감동은 새로운 느낌이다.



인생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정호승 시인은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인생의 이야기 중에서 사랑의 이야기를

동화의 그릇에 담았다.



바닷가에서 그린 소년의 사랑의 동그라미 부터

꽃씨 속에 담긴 진정한 꽃의 의미 ...

대웅전을 받치는 주춧돌이 된 바윗돌 이야기!

남이 아닌 나를 순한 양과 풀밭으로 부른 부부 이야기까지

정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누구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배경음악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에는 실패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지금 누구를 사랑하고 계신지요?


혹시 지금 사랑의 문제 때문에 울고 계신다면 울지 말고 꽃을 보십시오.

꽃이 피어나는 것도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울지 말고 꽃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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