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변해버린 일과 돌이킬 수 없는 일, 그런 것들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일까? 잊는 것이 곧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야. 잃어버린 것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어떻게 살아갈지 해답을 찾아보자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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