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가 분열되어 새로운 피부를 만들듯이 ‘지금‘이 늘어간다. ‘지금‘이 점점 갱신된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 우주의 섭리. 언젠가 내가 사라질 때까지 끊임없는 변화의 흐름. 살아 있는 사람을 치유하고, 죽은 사람을 하늘과 땅으로 돌려보내는 절대적인 법칙. 가령 기술의 힘으로 어느 정도 불로불사가 실현되더라도 한없이 0에 가까워질 뿐 없어지는 일은 절대 없는 진실. -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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