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괴담 자리를 통해 오치카와도, 도미지로와도 기이한 인연으로 묶여 있는 정체불명의 남자. 그 인연은 악연일지도 모르고, 언젠가는 복이 될지도 모른다. 지금은 그저 대치할 수밖에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